올해 2월 600반, 3,4월 750반을 수강한 학생입니다.
휴학기간 중 첫 스타트를 토익으로 시작하려고 하던 저는, 친구의 추천으로 동성로 YBM 김철홍 선생님의
술해기 수업을 듣기 시작하였습니다.
고등학교때도 공부하지 않던 영어, 미드 볼 때 말고는 접하지 않던 영어를 토익으로 시작하자니 불안했지만
2월 선생님과의 600반은 토익에 재미를 붙이는데 아주 적합했다고 생각합니다.
초시에 500도 안되는 점수를 받고나서, '아.. 아직 내 수준이 이정도 밖에 안되는구나.. 열심히 해야지'하고 생각하고
3,4월 꾸준히 750반 수업을 들었습니다.
토익과 관련된 문법이나 암기해야 할 것들을 자세히 가르쳐주시는것은 당연하고,
"part5에 어휘문제는 몇 문제없다", "모르겠는 문제는 최대한 오답을 소거한 후 찍고 넘어가라"등 토익시험을 치기 위한
학생들의 시간관리법이나, 멘탈, 꿀팁 등을 챙겨주시는 부분도 매우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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