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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반 술해기쌤 수업후기

작성자김영길|작성시간18.02.13|조회수191 목록 댓글 0
김철홍 선생님 750반 수업후기 입니다.
제가 선생님을 처음 본건 선생님께서 금오공대 어학원에 계셨을때 였습니다. 그당시 저는 토익공부보다는 학점을 받기위해 수강을 신청한 것이었고, 따라서 수업에 집중하지 않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정신이 번쩍 들게끔 수업을 하신다는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15-16년 겨울, 제가 취업준비생이되어 토익을 쳐야했을때 가장먼저 제 머릿속에 떠오르는 분은 김철홍 선생님이었습니다. 수업방식이 강렬하셨던만큼, 제가 가장먼저 강렬하게 생각나는 분이셨습니다. 그렇게 선생님 수업을 두달 수강하며 두번째 연을 맺게 되었고, 선생님께서 만들어주신 점수로 저는 중견 그룹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시간이 흐르고, 매주 85시간씩 일하며 퇴사를 고민하던 때에 때마침 토익점수 만료가 다가오고있었습니다. 퇴직을 고려하며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과연 내가 다시 토익공부를 할 수 있을까?`였고, 당시 머릿속에 떠오르는 분은 역시나 김철홍 선생님이었습니다. 그렇게 퇴사후 선생님의 수업을 두달 수강하며 세번째 연을 맺게되었고, 역시나 선생님의 강력한 수업방식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특히 시험전 특강에서 찝어주시는 부분은 토익을 칠때마다 그 부분이 지문으로든, 문제로든 언제나 나온다는 것을 봤습니다. 따라서 800점대가 절대 나올 수 없는 실력을 가진 저도 선생님께서 특강때 말씀하신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였고, 855점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선생님의 수업을 수강하시는 분들은 기존에 배워왔던 것들과 많이 달라 혼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영어단어책을 외우는 바보같은 행동을 하지말라고 하실때는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시험에 안나오는 것은 과감히 버리고, 시험에 나오는 것만 쏙쏙 찝어서 단기간에 점수를 확 높이고 싶은 분들께 술해기쌤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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