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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봄은....

작성자푸르지오|작성시간14.03.07|조회수18 목록 댓글 1

봄은  위대한것 같다!

겨우네 꽁꽁언 땅에서 살포시 비추는

 

작은햇살에 바람만 비춰줄 뿐인데..

사람의 힘으로는 안되는 봄님은 대단하다

 

얼음속에서도 복수초 매화 산수유 양지끝에는

수선화가 붓끝에 노란빛을 내밀고 있다

 

우리들은 봄을 기다리는게 아니라 먼저 꽃을

기다린걸까? 오늘도 추웠고 어제도 또 또..

 

봄은 이렇게 반복하기를 여러번하다가 곁에 와있을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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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baram | 작성시간 14.03.13 봄날의 찬가가 울려퍼집니다.
    하늘과 땅이 아무리 꽃단장해도 사람이 알아주지 않으면 쓸쓸하지요.
    푸르지오님, 봄소식 전하니 산수유 곱게핀 지리산 둘레길 걷고 싶네요
    무릉도원 광양에도 선암사 홍매화도 아스라이 소소리바람에 물들어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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