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위대한것 같다!
겨우네 꽁꽁언 땅에서 살포시 비추는
작은햇살에 바람만 비춰줄 뿐인데..
사람의 힘으로는 안되는 봄님은 대단하다
얼음속에서도 복수초 매화 산수유 양지끝에는
수선화가 붓끝에 노란빛을 내밀고 있다
우리들은 봄을 기다리는게 아니라 먼저 꽃을
기다린걸까? 오늘도 추웠고 어제도 또 또..
봄은 이렇게 반복하기를 여러번하다가 곁에 와있을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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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위대한것 같다!
겨우네 꽁꽁언 땅에서 살포시 비추는
작은햇살에 바람만 비춰줄 뿐인데..
사람의 힘으로는 안되는 봄님은 대단하다
얼음속에서도 복수초 매화 산수유 양지끝에는
수선화가 붓끝에 노란빛을 내밀고 있다
우리들은 봄을 기다리는게 아니라 먼저 꽃을
기다린걸까? 오늘도 추웠고 어제도 또 또..
봄은 이렇게 반복하기를 여러번하다가 곁에 와있을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