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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題袁氏別業 원씨의 별장에 글을 짓다 賀知章(당나라의 시인)

작성자baram|작성시간25.05.17|조회수7 목록 댓글 0

題袁氏別業 원씨의 별장에 글을 짓다

       賀知章(당나라의 시인)

 

主人不相識 주인과는 서로가 알지 못하나
偶坐爲林泉 은사의 정원에 우연히 앉았다
莫謾愁沽酒 술사려 실없는 걱정은 마시오
囊中自有錢 내 주머니속에 엽전이 있다오

 

夜送趙縱 밤에 조종을 전송하며

       楊炯(당나라의 시인)

 

趙氏連城璧 조 씨는 연성벽과 같은 보물이니

由來天下傳 그 유래는 천하에 전해 내려온다

送君還舊府 옛 관아로 돌아가는 그대 보내니

明月滿前川 밝은 달은 앞 개천에 가득하구나

 

*连城璧

1.화씨벽 2.더없이 귀한 보물

 

1.명사 화씨벽(和氏璧). [조(趙) 나라의 혜왕(惠王)이 초(楚) 나라로 부터 얻은 구슬. 진(秦) 나라의 소왕(昭王)이 15개의 성(城)과 교환하려       했던 고사에서 유래함]

2.사 [전용] 더없이 귀한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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