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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和張僕射塞下曲 장복사의 새하곡에 화답하다 盧綸(당나라의 시인)

작성자baram|작성시간25.09.03|조회수8 목록 댓글 0

和張僕射塞下曲 장복사의 새하곡에 화답하다

盧綸(당나라의 시인)

 

月黑雁飛高 달 검고 기러기 높이 날자
單于遠遁走 선우는 멀리 달아나버렸다
欲將輕騎逐 경기병으로 쫓으려 했지만
大雪滿弓刀 큰눈이 궁도에 가득하여라

 

自詠 자영
呂洞賓(당나라의 시인)

 

獨上高樓望八都 홀로 높은 다락 올라 팔도를 보노라니

墨雲散盡月輪孤 흑운은 모두 흩어지고 둥근 달 외롭다

茫茫宇宙人無數 망망한 우주에 헤아릴 수 없는 사람들

幾箇男兒是丈夫 사내 대장부라 일컫는 놈 몇이나 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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