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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아직 나는 할일이 있다 살아야 할 이유

작성자,손 건 국|작성시간26.06.11|조회수18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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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나는 할일이 있다 살아야 할 이유 ◆

어직 나는 할일이 있다 살아야 할 이유.

 

병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 마지막 생명을 

앞당긴다. 나는 늙었다 나는 이제 쉬어야 해

나이가 몇인데. 마음을 놓는 순간 우리의

뇌는 먼저 알고 모든 것을 놓아 버린다.


의학통계에 많은 사람들이 큰 병' 없이 

지내다 80대 중후반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다 고 한다.


가족들은 흔히 이렇게 말한다.

특별히 아픈 데도 없었는데요

갑자기 시름시름 하시다가 돌아

가셨어요.

 

그러나 의학적으로 보면 이 죽음은 

결코 갑작스럽지도 이유 없는 것도

아니다 사망 원인은 병이 아니라 

복합 붕괴이다. 85세 전후의

사망은 하나의 질병 때문이

아니라 신체 정신 사회적'
기능이 동시에 무너지는

노쇠의 종착점에서

일어난다..

심장은 아직 뛰지만 자율신경이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폐는 숨을 쉬지만 기침 반사와 면역

방어가 약해지며 뇌는 의식이 있으나 회복

탄력성이 사라진다.

 

이 상태에서 감기 한번 넘어짐 한번 

식사량 감소에 곧바로 생의 마지막 

방아쇠가 된다는 것이다.

 

의학적으로 가장 치명적인 요소는
근육 소실과 탈수 85세 전후 사망의

공통 분모는 의외로 단순하다.

근육 감소증과 만성 탈수의

저영양,,

 

노년기에 근육은 단순한 힘이 아니라

면역 저장고 혈당 조절 장치 낙상

방지 장치 호흡 보조 기관이다.

 

걷는 양이 줄고 씹는 힘이 약해지고

입맛이 없다는 말이 늘어나는 순간

몸은 이미 회복 불가능한 하강

곡선에 들어선다..

생활 측면에서 가장 충격적인 이유.

쓸모의 상실감 의학이 쉅게 말하지 않는

그러나 결정적인 요인이 있다. 바로 나는

이제 할 일이 없다는 마음이다.일종의

맥을 놓아 버리는 것을 말한다.

 

노년기 연구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사실은

이것이다. 사람은 병보다 의미 상실로 더 빨리

죽는다. 친구와의 단절 사회적 역활의 종료

하루를 시작할 이유의 소멸 이때 몸은

생존을 목표로 삼지 않는다...

 

의학적으로 보면 이는

 식욕 감소 할동 저하 호르몬

분비 저하 면역력 금감으로

직결된다.

85세 전후  사망의 결정타 회복 포기

반응 젊을 때 몸은 아프면 회복하려 든다.

그러나 고령의 어느시점 이후 몸은 이렇게

판단한다. 이제 회복할 필요가 없다.

이를 의학에서는 생리적 철수라 부른다.

 

치매도 아니고 암도 아니지만 몸 전체가

서서히 종료 몸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 단계에서는 치료보다 생활의

태도가 생존 기간을 죄우한다.

 

결론 오래 사는 비결은 치료가 아니라 

살 이유 85세 전후의 죽음은 충격적이지만

사실은 매우 정직한 결과다. 조금이라도

꾸준히 움직이는 사람. 사흘에 한번이라도

약속이 있는 사람  내가 아직 쓸모 있다고

느끼는 사람 할 일이 있는 사람...

 

이들은 같은 나이에도 몇해를 더 건강하게 산다.

노년의 생명 연장은 병원을 늘리는데 있지 않다.

하루를 살아낼 이유를 남겨 두는 것..그것이

가장 강력한 의학적 처방이다.

 

팔십을 넘기고 부터 사람들은 묻는다.

이제 얼마나 더 살 수 있을까요? 의사는

숫자를 말하지 않지만 몸은 이미 대답을

시작한다..

 

85세 전후 많은 이들이 큰 병 하나 없이

비실비실 조용히 생을 마친다. 가족들은 \

말한다 어제까지 멀쩡하셨는데요 그러나

노년의 이 멀쩡함은 오래전부터

금이 가 있었다.


이 나이의 죽음은 병 하나가 몸을 바로 데려가지

않는다. 심장도 뛰고 폐도 숨을 쉬고 정신도

또렷한데 몸 전체가 살아야 할 이유를

천천히 접어 넣는 시간에 돌아간다.

 

의학은 이것을 노쇠라 부르지만 

노인은 그저 기운이 없다고 말한다.

팔십을 넘기면 가장 먼저 사라지는

것은 병이 아니라 근육이다..

다리가 가늘어지고 걸음이 느려지고

어느 날부터인가 나가기가 귀찮다는

말이 입에 붙는다. 근육이 줄면 

힘만 /빠지는 것이 아니라

면역도 함께 빠지고

회복할 여지도 같이

사라진다.

 

이때 감기 한번 넘어짐 한번이 몸 전체를

주저앉힌다. 그러나 진짜 충격적인 이유는

따로 있다. 사람을 가장 빨리 늙게 하는 것은

나는 쓸모없어 졌어 나는 이제 할 일이 

없어 하는 마음의 방심이다...

 

그 순간 우리의 뇌는 모든 것을 놓아 버린다.

의학은 이것을 설명하지만 노인은 이렇게

말한다. 인간의 뇌는 마음의 변화에

제일 민감하게 반응한다. ,,

 

나는 이제 안된다 이제 무능력하다.

나는 끝났다. 나는 늙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뇌는 자신의 일을 놓아 버린다고 한다.

 

나는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
긍정적 적극적 낙관적 창조적인 생각을

갖고 앞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이제 다 살았지 뭐 내 몸상태로는

이제 거의 끝이야 기억력이 망가졌는데.

살아서 뭘해 팔십오세 전후의 죽음은 

갑작스러운 사고가 아니라 회복을 

포기한 몸의 마지막 결정인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답은 분명하다 노년의 생명은

병원에서만 연장되지 않는다. 하루에 

한번이라도 밖으로 나갈 이유 누군가와

나눌 짧은 약속 아직 내가 할 일이 있다는

마음을 겆으라는 것입니다.이것이

약보다 강하다.

 

아침에 눈을 떴따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조금 거 걷고 조금 더 웃고 이야기하고

움직이면 더 오래 산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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