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칭찬하는반 임리안 이네 입니다.
원래 유치원에서 보내주신 모종을 정성껏 키워보려 했으나 아쉽게도 잘 자라지 못해, 리안이가 실망하지 않도록 기존 이름표를 그대로 이어받은 새 토마토를 밭에 심어주게 되었습니다.
넓은 밭으로 이사해 '리안이 토마토 2호'로 새롭게 시작했는데, 주말마다 열심히 물을 주었더니 기특하게도 벌써 이렇게 귀여운 열매들을 맺어주었네요. 😊
이름표를 소중하게 만지며 토마토가 자란 모습을 신기해하는 리안이를 보니 밭에 심어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록 새로 시작한 토마토이지만, 아이와 함께 수확의 기쁨을 느낄 때까지 예쁘게 키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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