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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하윤이의 토마토

작성자김하윤 엄마|작성시간26.06.05|조회수49 목록 댓글 0

세 살 동생이 초록토마토를 2개나 몰래 따서 가지고 노는 바람에 아직 빨간 토마토를 보지 못했어요. 지금 초록토마토가 아주 튼튼하게 자라고 있어서 기다리는 중이에요😊

오늘 아침 토마토가 이렇게 변했어요(6/8)
곧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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