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집을 추발했는데 밤 10시경 울진 부구까지 왔다.
중간 영덕에서 볼락 낚시를 해 보았지만 옷이 젖을정도 높은 파도에 손맛도 못보고 밤늦게 중간에 여기서 하루를 보내기로 한다.
내일 34코스 출발지 묵호역까지는 아직 50분 거리다.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이니 아침 일찍부터 서들려야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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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집을 추발했는데 밤 10시경 울진 부구까지 왔다.
중간 영덕에서 볼락 낚시를 해 보았지만 옷이 젖을정도 높은 파도에 손맛도 못보고 밤늦게 중간에 여기서 하루를 보내기로 한다.
내일 34코스 출발지 묵호역까지는 아직 50분 거리다.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이니 아침 일찍부터 서들려야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