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요한 스트라우스 2 세의 봄의 소리 왈츠 작성자아가다|작성시간05.02.12|조회수3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카를로스 클라이버(Carlos Kleiber,1930. 7~ 2004. 7) 명 지휘자 에리히 클라이버의 아들로 베를린 태생 에리히는 1935년 나치의 압력에 항의하여 베를린 국립 가극장의 음악 총 감독직을 사임하고 전쟁중에는 중남미로 본거지를 옮겨 아르헨티나 국적을 취득했다 1950년 20세가 된 카를로스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음악공부를 시작 했으나 아버지의 맹렬한 반대에 부딪쳐 일시 중단하고 취리히의 스위스연방 공업대학에 입학했다 그러나 1925년에는 뮌헨의 게르트나프라츠 극장에서 견습 지휘자가 되고 1954년에 포츠담의 오페레타 가극장의 지휘자가 되었다 1964년에 취리히 가극장의 지휘자로 옮겼으며 여기에서 주목할 만한 오페라 공연을 거듭했다. 어느곳에도 매어 있기를 거부하는 클라이버는 상임 지휘자라는 직책을 맡으면서도 주로 베를린, 바이로이트,비인, 코벤트가든, 스칼라등에서 지휘를 하는 눈부신 활동을 펼치고있다 그의 연주에서 들을 수 있는 명석함과 리듬의 뛰어남, 그리고 표현의 다채로움과 섬세함은 현대의 호흡과 잘 어울리고 있습니다 비엔나 시민공원의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동상 Upper & Lower Belvedere Palace(벨베데레 궁전) Church of St. Peter, St. Stephen's Cathedral(성 슈테판 성당) Conservatory at Schoenbrunn, Imperial Palace Gardens(쉔부른 궁전의 정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