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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거기 그대로

작성자아가다|작성시간05.03.16|조회수31 목록 댓글 0
 

여기 까지인가요 이젠 끝인가요 그대 돌아오길 기다리는 내 맘이 언제라도 내게 올수있도록 항상그대 자리 비워둔채로 살고 있겠다고 약속 했었는데 날 용서해요 난 못하지만 오직 그댈 잊으려 애를 쓰는 내 맘을 행복하게 살자신 없죠 하지만 지금 처럼 아픈 한숨으로 살진 않겠죠 그대 자리라서 감춰두고 있던 내가 빈자리를 찾은 사람있죠 긴 눈 물로 그댈 잊지 못해서 힘이 드러하던 내게 주변 항상 아무 말도 없이지켜주던 한사람 날 용서해요 난 못하지만 오직 그댈 잊으려 애를 쓰는 내 맘을 행복하게 살 자신 없죠 하지만 지금 처럼 아픈 한숨으로 살진 않겠죠 하지만 그대 올까봐 다른 사람 사랑할 수 없죠 못오나요 그대 자리로 이제 돌아오기엔 너무 멀리 있나요 그렇다면 멀리 있다면 내가 찾을 수 있게 거기 머물러요 날기다려요 그냥 서있어요 거기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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