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전 원고 접수 / 인생 / 금초 안순희 2.

작성자청아 주영선|작성시간26.06.17|조회수8 목록 댓글 1

인생

 

금초 안순희



돌박이 작은 아이가
유리창에 기대어

창 넘어 드넓은

세상으로
비상을 꿈꾼다

 

그 서툰 날갯짓에
세월을 묻고

아직도 날지 못하는
인생은 꿈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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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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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상석 | 작성시간 26.06.22 멋지십니다. 손주의 모습에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셨네요 파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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