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작성자뱃사공|작성시간26.06.20|조회수16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길 문일선 석곡동 냇가에 흐르는 세월내가 아장아장 걷던 유년의 길을딸아이 손자 앞세워 돌아오던 길등 굽은 당산나무 노을이 저도내일이면 누군가는 아침을 향해또 걸어가야 할 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초산 | 작성시간 26.06.21 慧眼의 깊이가 老年思索입니다 답댓글 작성자뱃사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맞습니다. 不假思索이 더 편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