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뱃사공|작성시간26.06.20|조회수15 목록 댓글 2

길 

 

                문일선

 

석곡동 냇가에 흐르는 세월

내가 아장아장 걷던 유년의 길을

딸아이 손자 앞세워 돌아오던 길

등 굽은 당산나무 노을이 저도

내일이면 누군가는 아침을 향해

또 걸어가야 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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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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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초산 | 작성시간 26.06.21 慧眼의 깊이가 老年
    思索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뱃사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맞습니다. 不假思索이 더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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