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 원고 접수 / 오늘도 / 산수유 정종록 8.

작성자청아 주영선|작성시간26.06.21|조회수23 목록 댓글 5

오늘도

 

산수유 정종록

 

 

 

내일은 더

나아지려나

 

기대하며

힘든 몸 달래 본다

 

어쩌다 즐거움 스치지만

나른한 몸

 

어느덧 백발

주름진 얼굴!

 

건강을 생각하면서

오늘도 움직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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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초산 | 작성시간 26.06.21 멋집니다
  • 작성자뱃사공 | 작성시간 26.06.21 초산회장님도 다녀 가셨군요.
    요즘은 무얼하며 지내고 계신가요?
    어쩌거나 우리는 쉼없이 움직여야만 강녕(康寧)입니다.
  • 작성자초산 | 작성시간 26.06.21 살면서 어쭙잖은
    참새5마리에 조리돌림 당하고 난
    이후 하고자하는 뜻에 따라 건강지키며
    잘 살고 있습니다
    문회장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상석 | 작성시간 26.06.22 선배님의 시에서 희망을 봅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초산 | 작성시간 26.06.22 이선생님
    오랜만입니다
    항상 그리움 대상이였습니다
    건강하시지요
    연락 한번 하고 싶어도 여의치 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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