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김영일
작곡:김부해
노래:박신자
1959년
이름도 몰라요 성도몰라
처음본 남자품에 얼싸안겨
푸른 등불 아래 붉은등불 아래
춤추는 댄서의 순정
그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울어라 섹스폰아
쌔빨간 드레스를 걸처 입고
넘치는 그라스에 눈물지며
비내리는 밤도 눈내리는 밤도
춤추는 댄사의 순정
그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울어라 섹스폰아
별빛도 달빛도 잠든밤에
외로히 들창가에 기대서서
슬픈 추억속에 남모르게 우는
애달픈 댄사의 순정
그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울어라 섹스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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