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벌서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올해 마지막 열게되는 한개마을 생명휴 음악회가
이런저런 이유로 좀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만추의 서정을 만끽하는 좋은 공연으로 준비했습니다.
잊지 마시고 찾아 오셔서
고택에서의 좋은 음악회를 즐겨 주시기 바랍니다
대구에서 한개마을까지 교통편이 준비되었습니다.
5시 30분 예술마당 솔에서 출발합니다. 성서나 문양역을 경유할 예정입니다.
문의 : 사무국(053-423-4244)
2014 시월 예술마당솔
http://cafe.daum.net/madangsol/Ryw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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