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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지내고 계십니까? 함세상에 조인재입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또 글을 올립니다.
작년 초 쯤이였나요?
강변을 걷는 것이 아마 마지막이였던거 같습니다.
등산을 한지 참 오래된거 같아요.
여유를 다시 좀 되찾아야 되겠습니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제가 하는 것들이 더 늘어난거 같습니다^^;;
이동우선생님께서 팔힘 등산 모임도, 영화 모임도 가끔 카톡으로 보내주시는데, 참으로 감사합니다.
김미정 선생님의 전화도 참으로 감사드리구요.
잘 못 나가고 있지만,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소극장 함세상은 많은 분들의 도움과 응원으로 잘 지었습니다.
그리고 팔힘에 계신 많은 선생님들도 와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저희는 역시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연극을 하는거 같습니다.
이번에는 아주 따뜻하고 뭉클한 작품을 올릴까 합니다.
저번에 [나무꾼과 선녀] 공연을 시작으로 소극장 함세상의 두번째 기획공연입니다.
마음나고, 시간 되시면 꼭 놀러오십쇼^^
예매는 저한테 하시면 됩니다.
010-6684-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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