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센터에서는 아동들의 올바른 미디어 사용을 위해 스마트폰 사용 시간 조절, 온라인 예절, 개인정보 보호, 저작권 이해 등 디지털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교육이 예방과 보호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이 실제로 미디어를 활용하고 직접 콘텐츠를 만들어 보는 경험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오늘날 아이들은 유튜브, 숏폼, SNS 등 다양한 미디어를 접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사용을 제한하는 교육을 넘어, 정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판단하는 능력과 자신의 생각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역량을 함께 키우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이에 가람지역아동센터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에 신청하여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며,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비롯해 뉴스 만들기, 영상 기획·촬영·편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미디어 이용자이자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1회기에는 미디어 리터러시 이해에 대한 교육이 진행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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