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습관
언어가 거친 사람은
분노를 안고 있는 사람입니다.
부정적인 언어습관을 가진 사람은
마음에 두려움이 있는 사람입니다.
과장되게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그 마음이 궁핍하기 때문입니다.
자랑을 늘어 놓기 좋아하는 사람은
그 마음에 안정감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음란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 마음이 청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항상 비판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그 마음에 비통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을 헐뜯는 사람은
그 마음이 열등감에 사로 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 말을 듣지 않고
자기 말만 하려는 사람은
그 마음이 조급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항상 다른 사람을 격려하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이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부드럽게 말하는 사람은
그 마음이 안정적이기 때문입니다.
진실되게 이야기 하는 사람은
그 마음이 담대하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많은 사람이
위로의 말을 내어 줍니다.
겸손한 사람이
과장하지 않고 사실을 말합니다.
마음이 여유로운 사람이
말하기에 앞서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습니다.
말은 사람의 영혼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말은 엄청난 큰무기 입니다.
그때그때 마다 무기를 잘 사용해야만이 우리가 성공할수가 있습니다.
말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조상님들께서 만들낸 속담 격언이 있습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내가 먼저 말을 곱게 해야 상대도 곱게 돌아온다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말은 순식간에 퍼지니 조심해야 한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아무도 모르게 한 말도 새어나갈 수 있다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말의 가치가 커서 큰 문제도 풀 수 있다
말이 씨가 된다 무심코 한 말이 현실이 될 수 있어 신중해야 한다
말은 입에서 나가면 주워 담을 수 없다 한 번 내뱉은 말은 되돌릴 수 없다
웃으라고 한 말에 초상난다
농담도 상대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다
말이 많으면 실수도 많다 과도한 말은 오해와 실수를 부른다.
이와같이 말한마디가 중요한만큼
항상 신중히 생각하고 말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