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천외한 만득이의 답
국어시간에 선생님이 '코'가 들어가는 속담을 적으라고 했죠.
학생들의 답이......
'내 코가 석 자'
'다된 밥에 코 빠트리기'
'엎어지면 코 닿는다.' 등등이 나왔는데...
만득이의 답을 보고는 선생님이 기겁을 하고 말았다고 하네요.
만득이가 적은 답은?
'소잃 코 외양간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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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천외한 만득이의 답
국어시간에 선생님이 '코'가 들어가는 속담을 적으라고 했죠.
학생들의 답이......
'내 코가 석 자'
'다된 밥에 코 빠트리기'
'엎어지면 코 닿는다.' 등등이 나왔는데...
만득이의 답을 보고는 선생님이 기겁을 하고 말았다고 하네요.
만득이가 적은 답은?
'소잃 코 외양간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