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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막달라마리아 작성시간23.04.05 글을 읽는데 너무 감사해서 뜨거운 눈물이 흐르네요. ㅠ.ㅠ
그 전쟁이 어떠함을 알기에 이렇게 외롭고 처절한 싸움을 하는 지체들를 주께서 그루터기로 남겨주셨다는 사실이 너무너무 위로가 되고 마음을 따뜻하게 만집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거룩함을 사모하는 지체 자체의 존재감이 이렇게 크고 위로가 될줄은 몰랐네요.
너무도 부족하고 모자라지만, 저 또한 다른 목마르고 상한 영혼들에게 이런 아름다운 진리와 생명의 통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많이 많이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