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길고 긴~기차 여행과도 같습니다.
그 승차표는 부모님께서 끊어 주셨고 우리는 그런 부모님과 항상 함께 여행을 할꺼라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들께서는 우리를 남겨두고 어느 역에선가 홀연히 내리게 되시지요.
하지만 기차는 쉼없이 계속해서 달립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어느 작은 간이역에 내려야만 됩니다.
지금 함께 여행중인 가족, 친지 그리고 수많은 지인분들이 있습니다.
누가 언제 내리게 되실지 모릅니다.
다툼없이 즐거운 대화들 나누시며 즐거운 여행 이어가게 되셨음 차~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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