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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토요일 안산 바람들이 농장.
<안산 바람들이 농장>
4월 말쯤 되었는데도 꽤나 쌀쌀한 날씨.
<점심 시간>
점심을 먹고 나서 본격적인 퇴비통 만들기 시작~
<직접 구멍 뚫기 시범을 보이고 계신 안선생님>
<자기 퇴비통을 만들고 있는 개울건너밭 농부들>
<드릴로 옆면을 뚫고 있다>
<밑면> <뚜껑>
<완성된 퇴비통>
※ 퇴비통 만들기
2. 딱딱한 플라스틱이 아닌 탄력이 있는 빨간 고무통이 제격 (뭔지 아시겠죠~) -주로 철물점에서 살 수 있는데 가격은 15,000원 안팍이다.
3. 고무통의 밑면은 되도록 구멍을 많이 뚫어준다.
4. 고무통 옆면의 아래 쪽은 구멍을 많이, 윗 쪽으로 갈 수록 아래 보단 적게 뚫어주면 된다.
6. 고무통 바닥을 땅에 살짝 묻기도 하는데 그 것 보단 오히려 물빠짐이 좋게 돌 같은 걸 바닥에 받혀 땅에서 약간 띄우는 게 낫다. 땅이 물빠짐이 좋다면 그냥 바닥에 놓으면 된다.
오히려 지금부터 배워 볼 퇴비 만들기가 간단치만은 않다. 다음 글에서~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반달 작성시간 11.03.29 아..저희도 옥상에 음식물쓰레기 처리하는 퇴비통을 하나 만들까 생각중이예요.
이게 옥상에도 설치 가능할까요? -
작성자행복한농부 작성시간 11.03.29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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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콩이아빠(김재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3.29 옥상에도 가능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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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지토끼 작성시간 11.03.31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이제 막, 텃밭일지용으로 시작한 제 블로그에 퍼 날랐어요. 그래도 되겠지요?
그나저나 도시농부답게 저도 퇴비통 만들어야겠네요. ^^* -
작성자술방울 작성시간 11.04.02 감솨 합니다. 근데 다음 글은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