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화....홍종찬....김무열, 진기주, 피오, 하영, 이성민, 김종수, 이승규, 김도건, 강준, 이찬용, 정수현, 전봉석, 이태환, 이상희, 박서윤....
교육부 산하 교권보호국이 설립되고 특전사 출신 나화진 감독이 학교폭력을 해결하러 학교로 간다. 학생에 당하고 있는 선생을 도우기도 하고....
나감독관의 예비신부를 죽인 조규철이 학교로 다시 돌아와 교권보호국을 없애고 마약을 유통시키려는데....카타르시스도 느껴지고....이성민과 김무열의 연기가 압권....
피오도 나름 꽤 훌륭한 연기....일본 드라마 느낌이 물씬(교훈을 주려는 느낌이 강한)....말이 안되지만 꽤 재미있음....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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