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익환....김옥빈, 서지혜, 차예련, 김서형 외....
절친 선민과 영언. 어느 날 영언의 목소리만을 선민이 듣게되고....영언은 본인에게 일어난 일을 알지못한다. 그리고 희연 음악선생님을 좋아하던 영언.
예전에는 희연을 따르던 효정....효정이 자살하고 자신의 존재가 희연에게 잊혀질까봐 두려워서 영언을 살해하고...잊혀질까 두려워하는 영언. 선민에게....
내용이 약간 복잡하면서 템포도 느림. 중후반은 꽤 지루함. 결국 잊혀지기를 두려운 영언보다 살고싶은 영언....그런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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