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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플랙스 오브 조지아 (Six Flags of Georgia)

작성자아틀란타|작성시간08.11.28|조회수414 목록 댓글 0

 


본격적인 초여름 날씨가 시작되는 6월, 방학에 들어간 자녀들과 함께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스릴과 모험으로 가득찬 테마놀이 공원 ‘식스플랙스 오브 조지아’를 찿아가 보자.


미 전역 29곳을 비롯하여 캐나다, 멕시코까지 세계적인 체인망을 갖춘 식스플랙스사는 공원의 성격에 따라 테마파크, 워터파크, 워터파크를 포함한 테마파크, 애니멀 파크, 패밀리센터 엔터테인먼트로 나누고 있으며 조지아 내에는 조지아 애틀랜타 식스플랙스(Sixflags of Georgia), 아메리칸 어드벤처(American Adventure), 화이트 워터파크(White Water) 등 3곳이 운영되고 있다.

짜릿하고 스릴 넘치는 롤러코스터의 다양함으로 세계 손꼽히는 식스플랙스 는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환호성을 지르며 도시생활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놀이공원으로 손색이 없는 듯 하다. 미국에서 최연소 교수가 된 어떤 이는 공부를 열심히 하면 식스플랙스에 데려간다는 부모님 약속에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회고했을 정도로 미국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다.

어린이와 노약자를 위한 다소 점잖은(?) 놀이기구에서 강심장을 자부하는 사람일지라도 가슴이 서늘해 지는 짜릿한 놀이기구까지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롤러코스터를 포함한 각종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함께 마련되어 있다.
인기 있는 놀이기구 몇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올해의 야심작, 골리앗 (GOLIATH)

매년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는 식스플랙스사는 올해 ‘식스플랙스 오브 조지아’의 야심작으로 지난 4월 개장과 함께 ‘골리앗’을 선보였다. 숨이 멎는 듯한 짜릿한 스릴을 즐기는 롤러코스터 매니아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즐거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70마일 속도로 2백피트 상공 위로 솟아올라 단숨에 떨어지는 짜릿한 전율감을 느낄 수 있는 골리앗은 3분 동안 쉴새 없이 계속되는 숨이 멎을 듯한 낙차와 초고속 스피드를 즐길 수 있으며 총4,400피트의 트렉을 따라 여행하게 된다.

수퍼맨이 되면 이런 느낌일까? (SUPERMAN ULTIMATE FLIGHT)

‘수퍼맨 플라이트’는 남부지역에서 유일한 ‘날으는 롤러코스터’로 피가 거꾸로 솟는 듯한 무중력 상태의 마력을 느낄 수 있다. ‘슈~~웅’ 하는 소리와 함께 2,759피트의 높이까지 올라 급강하 하는 수퍼맨 플라이트를 타는 순간 수퍼맨 복장만 갖췄다면 내가 바로 수퍼맨의 주인공이 아닐까 싶다.다이빙하듯 커브를 돌며 프레첼 모양과 같은 나선형레일을 따라 60마일 속도로 달리는 스릴과 공포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마인드 밴더 (MIND BENDER)

‘마인드 밴더’는 북 아메리카 지역 최초로 만들어진 삼중 회전 코스터이다.
28명의 승객을 한 열차에 태울 수 있는 마인더 밴더는 세지점의 루프를 향해 날아오른다.
두 지점의 루프는 거의 수직 각도를 지녔으니, 상상한 해도 그 전율이 느껴오는 환상의 코스이다.웬만한 강심장이 아니면 타볼 엄두를 내지 못할 듯한 마인드 밴더이지만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호기심을 자극 하는 놀이기구이기도 하다.

베트멘 라이드(Batman The Ride)

스카이 리프트처럼 생긴 의자에 앉아 거꾸로 공중돌기를 반복하는 ‘베트맨 라이드’는 상체가 땅으로 쏠리는 느낌을 전해 받으며 마치 영화 속 베트맨이 되어 하늘을 나는 기분이다. 77피트 높이 지점과 88피트의 두 지점에서 거의 수직하강하며 이로 인해 무중력 상태의 기분이 느껴지는 기구이다. 이어 두차례에 걸쳐 40피트 길이의 루프를 나선형으로 빙빙 돌며 “베트맨!” 귀에 익은 함성이 들려오는 듯 하다.

데자부(DEJAVU)


‘데자부’는 102피트 높이에서 땅에 곤두박질 하듯 내리꽂는 듯한 하강, 끊어진 레일 밖으로 튕겨져 나갈 듯한 긴박감 속에서 다시 솟아 오르는 스릴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끝없는 아래로의 하강 느낌은 마치 절벽아래로 떨어지는 듯 심장의 박동수를 증가시킨다.

기타


저연령층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범퍼카, 버그스 버니 월드(bugs bunny world) 등 꼬마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기구 등도 다양하다.이외에도 계절에 따라 각종 쇼, 콘서트, 페스티벌 등이 열리므로 프로그램 일정을 참조하면 된다.

*라이브 콘서트
*7.4독립기념일 불꽃놀이: 미 독립기념일을 맞이해 불꽃놀이가 7월4일 열린다.
*어린이 축제

**입장료

오픈시즌 동안 언제라도 입장할 수 있는 시즌패스와 일일 이용권이 있다.
일일 이용권- 신장 48’’ 이상: $49.99(온라인 구입시 –$39.99)
신장48’’이하의 어린이 :$29.99
시즌패스 성인 $69.99
더블 시즌 패스 -1인: $99.99
더블 일일 이용권-1인”69.99 (더블 패스는 화이트 워터 및 식스플랙스 오브 조지아 두 곳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시기에 따라 프로모션 할인티켓 등이 있기도 하므로 사전에 미리 알아보는 것도 주머니 사정을 덜어주기도 한다.

**찾아가는 길

I-285 West 방향에서 I-20 West를 타다가 출구 Exit 47 또는Exit 46 A로 나와 식스플랙스 오브 조지아 표지판을 따라가면 된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웹사이트www.sixflags.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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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사시면 39불입니다.....
29불은 온라인 구매시에만 해당되며 기간이 있다고 되어있네요.
다녀온이님께 불쾌감을 줄려고 한건 아니구요....
어떻게든 많은 분이 저렴한 가격으로 가면 좋지 않겠어요..
불쾌하셨다면 기분 푸세요.....
암튼 재밌게 가족 여행 다녀오시길~

 

 지금 쿠폰없이도 그냥 29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간권사면 9불짜리 수두룩하고 파더스데이 공짜티켓 / 마더스데이 공짜티켓...6월말까지 유효....
엄청 특혜가 많습니다. 올 연말까징....
자주 가실꺼면....
한번 가고 말거면 그냥 29불짜리 사서 가세요.
연간권은 한번에 1명만 초대할 수 있습니다.

월욜날 다녀왓어여..토일은 사람 많을거 같아서..
방학시즌이라 평일도 문을 여는데 한가하고 많이
안기다리고 좋앗어여..
원래는 39.99 성인 인데
버거킹에 29.99 할인티켓이 비치되어 있더군요..
저희도 그걸갖고 갔엇구요..
1인당 10불씩 저렴해요..
잘 다녀오세요..

 

지금 인터넷구입하면 29불이예요..

그냥도 29불이라던데....
암튼 전 연간패스 73불인가 했더니 이것저것 5번공짜티켓와서
아이하고 갔이 갔는데 한번가도 거의 본전은 다오더군요..

 

다이어트 코크 검은색 있쬬?...그거 사면 그 캔에 15$ 세일되는거 있어요 그거 한 사람당 하나씩 들고 가시면 15$ 티켓 싸게 살 수 있어요 현장에서요~저번주에 친구랑 그렇게 갔다 왔답니다. 근데 콜라 캔 뺏어서 안줘요 ㅠㅠㅋ 콜라 드시려면 몇개 더 가져가셔도 되요~

할인 되는게 모든 코카콜라가 되는게 아니고 캔 입구쪽에 노란색으로 둘러쳐져 있는거만 되요~six flags라고 써있구요...암튼 10월 며칠인지 몰겠는데 그때까지 그 행사합니당~근데 파킹피가 15$라는거 ㅠㅠ;
주말에는 가지마셔요~토요일날 갔다가 1시간 줄서고 하나 타고 이거 반복하다가 왔어요 ㅋㅋ
 

퍼블릭스에 가시면 할인 쿠폰($15)이 있습니다. 퍼블릭스에서 직접 티켓을 사서 가시는게 따로 줄서지도 않고 편리합니다.

 Six Flag 티켓은 보통 Publix 같은곳에 가면..아마도 한장에 25불정도 하는것으로 기억해요. 그리구... 한번들어가면 타는건... 무제한입니다.  10월 말에 문 닫고 다시 내년 4월에 오픈 합니다.

 

짐은 보관함에 넣습니다. 본관함은 선불이구요. 나중에 키 주면 돈 돌려받습니다.
갈때. 수영복 갖고 가시고
돈만 갖어가시면.. 될것 같습니다.
음식은 갖고 못들어가게 되어있구요.
좀있으면.. 아이들 개학할태니.. 개학하고 가심이 어떨지.

주중에 가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Six Flags...아틀란타 놀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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