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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행사/축제

"퍼머·코팅·트리트먼트·커트를 60불에"

작성자아틀란타|작성시간09.02.19|조회수383 목록 댓글 0

둘루스에 있는 미용실 끼헤어(원장 김쥴리)가 최근 새단장을 하고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달 새로 오프한 끼헤어는 현재 새단장 기념으로 퍼머와 코팅, 트리트먼트, 커트를 60달러에 선보이고 있다.

김쥴리 원장은 "오픈 기념으로 부담스러웠던 퍼머비용을 크게 낮추고, 코팅과 트리트먼트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해 머릿결 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며 "유행을 쫓기보다는 고객 한명 한명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이어 "또 최근 한국에서 온 김수아 헤어스타일리스트의 실력이 수준급"이라고 덧붙였다.

끼헤어의 김수아씨는 커트와 퍼머등 모든 방면이 특기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탄머리, 극손상 모발도 그의 손을 거치면 찰랑이는 머리로 바뀔 것이라고 자신했다.

미용 경력 20년의 그는 영국에서 비달사순과 토이엔가이 전과정을 수료하고 대전에서 활동했다고 한다. 또 "보건대등 대학교에 출강했고, 미용사 자격증과 미용 기능장 자격증 심사위원으로 활동한바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손님에게 자신의 스타일을 찾아주고, 그들이 훨씬 예뻐지고 멋져진 모습으로 미용실을 나갈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며 "이후 미용실에 직접 전화해 '고맙다'며 인사하는 손님들도 있다"고 말했다.

끼헤어는 헤어 손질외에도 반영구화장, 스킨케어 서비스도 하고 있다.
▷문의: 770-814-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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