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는 85번 111 번 근처 장수가든이 맛있던데요. 여러번 갔었는데 매번 다 맛있었어요. 아, 그리고 거기 우동도 정말 맛있어요.
삼원가든
절대 비추!!!!! 그 식당은 기본이(기본 찌개) 안되있어요..기본 안되는 집치고 맛있는 집 없음.. 절대 비추임.....비싸기도 하고....
음식
삼원각은 아씨푸드코트 안에 있는게 아니고 아씨몰안에 있어요~ 여기보니 맛없다는 분들도 몇분 계신데..제가 갈땐 손님도 항상 많고 다 잘드시고 나오던데,, 여기서 탕수육은 안시켜봐서 모르겠고, 짜장면,짬뽕이 괜찮았습니다~ 쟁반짜장은 양이 아주 많구요^^ 장수가든은 음식은 그냥그런데, 맛에 비해 가격이 다른곳이랑 너무 차이나더라구요.. 찌개하나에 13불씩하는건 좀 ........=_=
국풍
이 곳 맛있는데..아무도 추천을 안 하시네요 ㅡㅡ;; 저만 맛있었나요??? 국풍 별룬가요?
서비스 진짜 안좋아요- 저는 비추네요! 사람 많은 주말 저녁 시간에 가면 주인 아주머니께서 어찌나 빨리 먹으라고 일어나라고 눈치를 주시던지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건지 코로 가는건지 마지막엔 아예 대놓고 사람 많으니 빨리 좀 일어나라고 대놓고 말해주던데 입에 있는 음식 다 넘어가기도 전에 물 마실라고 하는 찰라에... 참 황당해서.. 그럼 자리를 넓히시던지.... 아무턴 그나마 거기 아틀란타에서 먹을만한 갈비집였는데 안타깝더군요
삼원각 탕수육엔 고기가 안 보여요.녹말로 만든 튀김 탕수육입니다. 정말 해도 해도 넘 하네요.. 짜장도 별로,짬뽕은 괜찮았지만 이런식으로 재료 아끼는 음식점 넘 싫어요 중국식은 남천홍이 젤 맛나요.. 그리고 풍년 떡집 김치도 여기서 보고 사 먹었다가 거의 다 못먹었슴다. 배추를 바다 소금에 절이고 잘 안씻어 낸듯 몸에도 안 좋다는 소금쓴맛이 넘 나서 찝찝해서 못 먹겠더라구요, 김치 양념도 솔직히 맛 없었어요.
강추
삼원가든: 돼지갈비 아렌티나 소갈비 각종 전골 반찬이 잘 나와 더더욱 플러스!!
먼나라
어제...토요일 오후 한시... 조선옥에 갔었지요~ 갈비가 맛있다고들 그래서... 어른4(두집부부) 아이들 6학년1, 3학년1, 2학년1...이렇게 7명이 갔는데... 갈비10인분..., 된장찌게 3인분...공기밥 4개...물냉면 두개...를 먹었지요~ 양이 적어서인가요? 밑반찬은 하나도 손도 안대구... 상추를 주는데 이봉걸이 손바닥보다 두배는 커 보여서... 그런데 게산이 181달러... 팁 포함해서 200달러 계산했는데... 서빙하시던분 계속 투덜투덜... 팁을 그만큼만 주면 어떡하냐구... 얻어먹는 자리라 말도 못하고...(참고로 서빙하시는분 남편과는 한직장에서 근무한적두 있어 알고 지내는편임) 언젠가 이곳에 조미료 많이 넣는다고 얘기해서 안먹으려다 먹은건데... 역시나 오후내내 물만 들이켰습니다. 감칠맛은 있는지 몰라도... 조미료는 인공을 안쓰는...그런집좀 없을까요??? 이제 아틀란타 인구도 꽤 많아서 제대로 하면 장사 잘 되실텐데... 몇집 추천하고 싶지만... 혹시라도 인공조미료를 많이 쓰는집?아닐까 싶어 보류합니다. 될수있음 집에서 각시랑 맛나게 해 드세요~~~ 모르는 요리 있으면 여기 게시판에 문의 하시면 성심껏 알려 드리겠습니다. 즐겁고, 밝은 내일이기를 기대합니다~ 노스 캐롤라이나에서...
지나가는이
원글입니다. 김치는 미원안넣는걸 사먹죠. 진고개 잔치집에서 사먹습니다. 열무김치는 비추천입니다. 배추김치만.. 만두는 뷰포드 창고 식품. 삼청가든은 주인 바뀐 후 음식이 맛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저도 갈비는 조선옥에서 먹는데..뭐..그냥 괜찮던데요.. 서비스는 솔직히 별로죠.. 가게도 좀 지져분하고..' 한아름 김치는 맛없습니다. 근데 알타리 무는 괜찮고요.
냉면
냉면은 아바이냉면이 젤 맛있음... 칼국수랑 김치만두는 전통 손 칼국수집....
음..
에취마트몰 내 민속촌... 주방장 바뀌었나여? 식당 생기고 초반까지는... 돈받고 먹으라고 해도 못먹을 정도였는데;;;
토담골
토담골 보쌈 맛있어요
뷰포드
전 다운타운 사는데, 뷰포드의 도라빌 근처의 식당 좀 추천해 주세요. 둘루스까지 가는게 너무 멀어서요.
삼청가든
104 mall drive 삼청가든 = 해물탕 맛있어요
yuna
토담골-모듬전 팅팅-프라이드 두부새우볼 하늘천따지-삼겹살
지나가는이
원글입니다. 설렁탕은 민속촌 아니죠~ 뷰포드 하이웨이선상의 지미카터 만나는 부근에 본가 설렁탕 이라고 있습니다. 전골 시키면 샤브샤브처럼 배추와 수육 도가니등 드실 수 있습니다. 맛있습니다. 단 깍뚜기는 별로임. 깍뚜기는 강서설렁탕이 맛있습니다. 설렁탕은 그럭저럭 민속촌보다는 훨씬 맛있습니다
작성자song
|작성시간08.11.29
애틀란타 음식점 다 맛없어요 ㅠㅠ 여기 살다보니깐 여기 입맛에 맞춰지는것 같네요... 그러다 보면 입맛에 맞는 음식들이 생기지요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의 추천보다는 그냥 여기 저기 다녀보면서 본인 스스로 깨닫느게 젤 좋을것 같네요
어떤가요?
전에 칼국수 집은 별로였는데..
지나가다
여러번 갔었는데 매번 다 맛있었어요.
아, 그리고 거기 우동도 정말 맛있어요.
그 식당은 기본이(기본 찌개) 안되있어요..기본 안되는 집치고 맛있는 집 없음..
절대 비추임.....비싸기도 하고....
여기보니 맛없다는 분들도 몇분 계신데..제가 갈땐 손님도 항상 많고 다 잘드시고 나오던데,,
여기서 탕수육은 안시켜봐서 모르겠고, 짜장면,짬뽕이 괜찮았습니다~
쟁반짜장은 양이 아주 많구요^^
장수가든은 음식은 그냥그런데, 맛에 비해 가격이 다른곳이랑 너무 차이나더라구요..
찌개하나에 13불씩하는건 좀 ........=_=
국풍 별룬가요?
차라니 H마트내 중국집(?) 이 더 맛있던데요.
H마트 푸트코트 - 짬뽕
김치명가 - 삼겹살무한정 김치찌개
강남 - 빠에서 먹는 회 (35불에 배터질만큼 먹음)
본가설렁탕 - 설렁탕
한일관 - 해물돌솥
함흥냉면 - 감자탕
초당순두부 - 순두부
우리집 - 게장
양평 - 염소수육
토담골 - 매운닭
금불3 - 깐풍기
사람 많은 주말 저녁 시간에 가면
주인 아주머니께서 어찌나
빨리 먹으라고 일어나라고 눈치를 주시던지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건지 코로 가는건지
마지막엔 아예 대놓고 사람 많으니
빨리 좀 일어나라고 대놓고 말해주던데
입에 있는 음식 다 넘어가기도 전에 물 마실라고 하는 찰라에...
참 황당해서.. 그럼 자리를 넓히시던지....
아무턴 그나마 거기 아틀란타에서 먹을만한
갈비집였는데 안타깝더군요
강추! 짜장, 짬뽕 정말 맛있어서 벌써 몇번 갔어요.
지나가다
삼원각 어디있나여?
오픈한지 얼마안됐는데 인기좋더라구요.
젊은애들,나이드신분들 다들 좋아하세요.
한번가보세요^^
풍년떡집 - 김치.
크리스피한건 오히려 돈키호테쪽이 훨씬 좋아요.
돈키호테, 돈까스 없었으면 뭘로 장사 했을지도 궁금하네요.
아무튼 돈까스는 돈키호테 원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해도 해도 넘 하네요..
짜장도 별로,짬뽕은 괜찮았지만 이런식으로 재료 아끼는 음식점 넘 싫어요
중국식은 남천홍이 젤 맛나요..
그리고 풍년 떡집 김치도 여기서 보고 사 먹었다가 거의 다 못먹었슴다.
배추를 바다 소금에 절이고 잘 안씻어 낸듯 몸에도 안 좋다는 소금쓴맛이 넘 나서 찝찝해서 못 먹겠더라구요,
김치 양념도 솔직히 맛 없었어요.
돼지갈비
아렌티나 소갈비
각종 전골
반찬이 잘 나와 더더욱 플러스!!
조선옥에 갔었지요~
갈비가 맛있다고들 그래서...
어른4(두집부부) 아이들 6학년1, 3학년1, 2학년1...이렇게 7명이 갔는데...
갈비10인분..., 된장찌게 3인분...공기밥 4개...물냉면 두개...를 먹었지요~
양이 적어서인가요? 밑반찬은 하나도 손도 안대구...
상추를 주는데 이봉걸이 손바닥보다 두배는 커 보여서...
그런데 게산이 181달러... 팁 포함해서 200달러 계산했는데...
서빙하시던분 계속 투덜투덜...
팁을 그만큼만 주면 어떡하냐구...
얻어먹는 자리라 말도 못하고...(참고로 서빙하시는분 남편과는 한직장에서 근무한적두 있어 알고 지내는편임)
언젠가 이곳에 조미료 많이 넣는다고 얘기해서 안먹으려다 먹은건데...
역시나 오후내내 물만 들이켰습니다.
감칠맛은 있는지 몰라도...
조미료는 인공을 안쓰는...그런집좀 없을까요???
이제 아틀란타 인구도 꽤 많아서 제대로 하면 장사 잘 되실텐데...
몇집 추천하고 싶지만...
혹시라도 인공조미료를 많이 쓰는집?아닐까 싶어 보류합니다.
될수있음 집에서 각시랑 맛나게 해 드세요~~~
모르는 요리 있으면 여기 게시판에 문의 하시면 성심껏 알려 드리겠습니다.
즐겁고, 밝은 내일이기를 기대합니다~
노스 캐롤라이나에서...
김치는 미원안넣는걸 사먹죠.
진고개 잔치집에서 사먹습니다. 열무김치는 비추천입니다. 배추김치만..
만두는 뷰포드 창고 식품.
삼청가든은 주인 바뀐 후 음식이 맛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저도 갈비는 조선옥에서 먹는데..뭐..그냥 괜찮던데요..
서비스는 솔직히 별로죠.. 가게도 좀 지져분하고..'
한아름 김치는 맛없습니다. 근데 알타리 무는 괜찮고요.
칼국수랑 김치만두는 전통 손 칼국수집....
음..
주방장 바뀌었나여? 식당 생기고 초반까지는... 돈받고 먹으라고 해도 못먹을 정도였는데;;;
둘루스까지 가는게 너무 멀어서요.
팅팅-프라이드 두부새우볼
하늘천따지-삼겹살
설렁탕은 민속촌 아니죠~
뷰포드 하이웨이선상의 지미카터 만나는 부근에 본가 설렁탕 이라고 있습니다.
전골 시키면 샤브샤브처럼 배추와 수육 도가니등 드실 수 있습니다.
맛있습니다. 단 깍뚜기는 별로임.
깍뚜기는 강서설렁탕이 맛있습니다. 설렁탕은 그럭저럭 민속촌보다는 훨씬 맛있습니다
얼마전 장수장에서 먹었는데, 왠 보쌈이 족발인듯 질기고 잘 씹히지가 않더군요,
젊은 남정네들 둘이가서 그랬는지 원...... 토담골은 보쌈 괜찮게 하던데..
허나 장수장 육개장 칼국스는 괜찮더군용
근데... 아씨 푸드코트에 장어맛있게 하는 그집... 거기서 돈까스 드셔보세염.
더맛있답니당.
염소전골-방가네
불닭-하늘천따지
비빔밥&부대찌개-아씨푸트코트
중식-삼원각
민속설렁탕은 예전엔 괜찮았는데,
요즘은 제대로 끓이지 않는지..-_-
수돗물냄새가 너무 나던데요...
어른들은 군내?!난다고 하던데....
준비물
국수,물냉면 육수(보통 마트에서 다팜), 오이, 다진김치, 참기름, 깨소금, 식초, 설탕, 계란
우선 냄비에 물을 넣고 국수를 쌈습니다.
김치를 종종종 다져서 거기다가 참기름 설탕 식초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양념된 다진 김치을 넣고 국수 넣고 물냉면 육수넣고 오이 채썰을거 넣고 계란 넣고..
요즘같이 입맛없을 떄 한번 드시면 괜찮으실 겁니다.
제2탄 기대하세요. 그리고 만들어 드셨으면 후기 남겨주세요..^^*
볶음류 - 우리집
찌게류 - 조선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