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과 한인식당 가는데,
뷰포드 지역 깔끔한 한인 식당 추천해주세요.
둘루쓰 H mart 샤핑몰 안에, 청담이라는 곳이 깔끔하다고 들었는데,
멀어서, 285 Perimeter 넘지 않는 선에서 한식당을 찾아야 할것 같은데,
뷰포드 지역에 한인 식당이 많이 사라졌다고 들었거든요......
"마음"이라는 한국 Bakery store가 있는 Shopping Center 안에 있는 "미락" 추천합니다.
주인도 Serving 해주시는 분들도 모두 너무 Service가 좋고,
음식맛도 깔끔한 곳입니다.
반찬에 이용하는 야채들도 주인의 친구들이 직접 재배하는 것을 이용하기 때문에
야채들의 식감도 아주 좋습니다.
이 곳에는 외국인들이 자기들끼리만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국 사람이나 남미 사람들도 오겠지만 대부분은 미국인들인 것 같습니다.
점심은 $5.99 로 되어 있는 Menu들이 제법 다양합니다.
또 한 곳은 "하얀 풍차"라는 한국 Bakery 가기 전에 있는 "우리집"이라는 곳입니다.
이 곳의 음식은 조미료를 확실히 덜 쓰는 것을 느낄 수 있을만큼
느끼한 맛이 거의 없습니다.
약간은 짠 느낌도 있지만 그런 부분은 염도를 조절해달라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추천하고 싶은 음식은 삼계탕이랑 비지찌개입니다.
비지찌개의 비지는 아주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진합니다.
직접 갈아서 만든다고 하니까 한 번 드셔보시면 좋을 듯!!!!!
저도 역시 이 두 식당의 알바가 아닙니다.^^
도라빌 지역에서 자주 외식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미국사람들과도 자주 외식을 하고요.
운암정이 깨끗하고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단점이라고 생각한다면, 실내 조명이 조금 어두운 편이고요....주차장이 당구장과 만천홍과 ...같이들쓰기 때문에 조금 작고 간판이나 싸인을 찾기 조금 어렵고요....같이 한 차로 가신다면 문제가 안되지만...)
미락 은 조금 떨어져 있어서 자주 가보지는 못했는데,,,특히 최근에는...예전에 삼원가든이 있던 자리인데....음식이 깨끗한 편이지만....(단점은 조금 멀다는것과 손님이 많지 않아서 음식이 자주 빠지는 곳이 아니라서 조금...개인적인생각).....혹시라도 식사후 '마음'에서 차 한잔이라도 하신다면 괜찮을 수도.....
우리집 은 정말로 한국분들에게 좋은 곳입니다. 윗분 말씀처럼 비지 찌게는 아틀란타에서 최고인것 같아요....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미국 사람들 중에서 한국적인 분위기나 맛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분을 만난다면 비추입니다. 분위기나 반찬도 미락이나 운암정에 떨어지고요. 한번은 미국 여자 분과 이곳 부근에있는 갈비집에서 저녁을 먹으려고 갔었는데, 주위에 있는 성인 엔터테인트먼트 분위기에 놀라서 다른 곳으로 틀은 적이 있었죠. 밤에 분위기는 아닙니다. 한국분들에게는 '우리집'을 강추하지만, 잘 모르는 미국 분들과는 조금 그런것 같습니다.
오히려 여러모로 부담이 없는 한일관을 더욱 권하고 싶습니다. 교통도 편한 편이고, 메뉴도 여러가지로 다 있고, 좀 귀한 손님과 같이 할수 있는 분위기 되는 조용한 방이나 부스가 없다는게 조금 단점이지만.....한국음식의 대표적인것들이 다있고 환하고, 그나마 그래도 저녁에 손님들이 많이 있어요.
한국 식당 추천이 아니라, 이 동네에 그정도 밖에 한국 식당이 없네요, 이제....순두부집들 (소공동, 초당) 빼고.....강남 일식집....전주집......조선옥...돈키호테 분식집...해운대 갈비.....
두부나 국물은 는 미국분들이 안좋아하실수도 있으니 순두부나 탕 같은것은 좀 그렇고....갈비는....그래도 미국사람들과 갈비를 드시려면 갈비집 보다는 한일관이 괜찮습니다. 운암정에도 괜찮은 갈비와 갈비찜이 있는데 한일관에 비해 자주 음식이 떨어져요. 손님이 상대적으로 있다가 없다가 하는 날이 많아서 그런지, 갈비찜이 없는날이 가끔 있습니다......아니면 아주 오래 기다리시던가.....
도라빌에서 자주 점심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위에 있는 모든 식당들이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혹시라도 위의 영업소에대한 저의 개인적인 소견이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이 없기를 바랍니다.
외국인들과라면 소공동순두부 추천
저 갔을때 한테이블인가 빼고 다 외국인이던데요
아무래도 순두부가 외국인들에게 거리낌없나봐요 별로
도라빌 에어리어는
1. 소공동 순두부
외국분들과 가기엔 토요일 오후면 외국분이 절반 이상임.
2. 한일관
분위기가 깔끔하고, 음식도 깔끔함.
3. 조선옥
일본분들과 가볼만함. 갈비 양이 적지만, 그만큼 값이 쌈.
4. 해운대
몰 분위기 완전 안 좋지만, 이집 갈비맛 하나 괜찮음. 스끼다시는 별로..
5. 전주집
학생들이나, 직장인들 혹은 혼자 한끼 식사 떼우기 괜찮은 곳임.
6. 우리집
고시촌 분위기의 식당임.
다양한 매뉴가 있지만, 깔끔한 맛은 좀 떨어지는 편임.
7. 돈키호테
분식 위주로 하는 집임.
가끔 칼국수나 돈가스 먹으러 감.
돈가스 양이 많은편.
학생 분들이 좋아함.
8. 연경
남들은 싫어하는데, 난 그럭저럭 좋아함
마파두부, 짬뽕, 짜장면이 그나마 한국적임.
9. 만천홍
세트 매뉴가 싼 것처럼 묶여서 나오는데,
사실 면면히 살펴보면 그렇게 싼 것도 아님.
그리고 80% 정도 밥에서 쉰냄새가 남.(내가 갈때마다 컴플레인 했음)
그래도, 탕수육은 맛있게 먹었음.
10. 풍미
최고의 수타 짜장이라 해서 한번 먹었는데,
내 입맛에는 무엇인가 부족했음.
그래도 좋아하시는 분들은 풍미 좋아함.
그 외 다른집은 월날 국수 집.
아시안 스퀘어 가든의 월남 국수 집 절대 비추.
10불이 안되서 카드 내면, 추가로 비용 지불케 함.
그외 가게는 지난 2년 동안 한번도 가보지 않은 가게임.
그러므로 나의 설명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음.
알아서들 경험하시고 경험담 적어주시면 감사히 참고하겠음.
운암정이요. 만천홍이랑 일식집 대어 있는 몰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