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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맛집정보

심심해서 써본 애틀란타 맛집.......JMas(글쓴이)

작성자아사랑|작성시간12.09.26|조회수9,513 목록 댓글 0

날도 덥고 입맛은 없는데 배고프고 점심 먹을지 몰라 심심해서 적어봤습니다.

이런..점심시간을 한참 넘겼네요이런 변이

“2012 그냥 내가 생각하는 맛집입니다.

가격, 로케이션, 인테리어, 서비스 무시한 맛으로만 , 100% 저의 견해로 맛집들입니다.

어택, 의견 등등 환영

분야별로 맛있는 있음 소개 해주세요

맛집 일본 라면 부문

1: 우마에도(스와니). 멀어.완전 먼데도 가서 먹는건. 맛있기 때문??육수 굿, 굿, 돈코츠 굿, 계란 굿.

2: 라쿠(둘루스). 우마에도에 비해 국물이 인스턴트 느낌이 . 초반엔 계란을 주셔서 삐질 뻔한. (실수인지 원래 처음엔 넣은건진 모르겠음. 그냥 안함. O형인데 삐지면 가는 스타일.)

3: 그외에 먹어 곳이 없음. 일식라면 좋아해요 ㅠㅠ. 좋은 있음 소개 부탁.

그외. 우메조노 (마리에타) 솔직히 먹어 봤지만 순위엔 올리긴 싫은 .

맛집 삼겹살 부문

1: 허니피그(둘루스). 삼겹살은 허니피그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볶을때 잘라 같이 볶아 줄때 나오는 군침이란.

2: 별대포(둘루스). 초기엔 맛이 없었는데 요새 들어 괜찮은듯.

3: 육칠팔(둘룻~). 희안하게 갈때마다 먹으면 처음엔 맛있는데 금방 질리는. 그래도 첫끝발로 3 있는.

그외: 철기시대. 초기엔 맛있었는데. 요샌 고기 질이 .

[추가] 토담골. 요샌 잘 안가봤지만 삼겹살도 맛있고 대창이 죽음인..그때 철기시대 고기질이 좀 안 좋아도 대창 때문에 철기시대 갓는데 토담골 가보고 삼겹살 대창 둘다 맛있어서 그날로 친구들과 모임 장소 바꿔 버림.

맛집 갈비 부문.

1: 육칠팔. 대중의 평가가 많이 갈리는 음식점. 희안함. 나는 완전 맛있는데.육질 괜찮고 양념도 많진 않고 약간 적은듯 하지만 적절한. 가격이 비싸긴 .

2: 명가원. 시간이 수록 조금식이지만 고기 맛이 떨어진다는 느낌. 제작년 까지만 해도 1 였을 텐데.

3: 없음. 그외엔 그냥 거기서 거기인듯. 청담이 쪼금 3 할만 하지만 특별한게 없음. 예에에전 스와니 쪽에 도너츠가게인지 아이스크린 가게인지 옆에 숯불갈비 하던곳 있었는데 아직 있는지 모르겠네요. 인포 요함.

맛집 육계장 부문.

1: 한일관(뷰포드). 맛있어요. 고기도 많이 넣어 주시고 히잉.

2: 운암정(뷰포드). 그냥 보통 수준의 ?? 육계장은 많이 먹어 보질 몬해서..

3: 옛터(뷰포드). 업엔 다운이 많이 심한곳.. 50 50 인듯. 맛있을 맛있고 없을 없고.

그외: 싸리골(마리에타). 냉무. 죄송..육계장을 많은 곳에서 먹어 보질 못해서. 그냥 먹어본데 .

맛집 순두부 부문.

공동 1: 소공동(뷰포드) & 장수장 (둘루스) 쌍벽. 뒈박

3: 초당 순두부. 냉무

맛집 일식 부문

1: 대어 (뷰포드). .. 지금은 없어졌어요.. 하지만 쵝오 였던거 같아요 ㅜㅜ 돌아오면 안되겠니??

2: KangNam. (뷰포드) 이것저것 많이 나와서 좋음. 스시쉐프님이 스시 가져오실때 50 이상 쥐어주면 뭔가 보던게 미췬듯이 나온다는데 안해봤음(아니면 아깝잖아요.).확인 요함.

3: 샘스(둘루스): 그냥 활어가 좋음.조하용~

맛집 중식(짜장면) 부문

1: 국풍. 짜장면 구분은 어릴적(나인티 나이니 나인) 한국에서 먹던 맛이랑 제일 비슷 . 국풍이 제일로 비슷했던듯.

2: 만천홍. 여기도 평가가 갈리는 . 잇맛엔 여기가 젤로 맞음. 짜지도 않고. 웰빙 면은 그냥 그런듯. 맛에 차이도 없고 나중에 돼지기름에 조미료 잔뜩 있는 부으면 어짜피 장맛 인데.

3: 금불 윈딕시 옆에 있던 . 그냥 미국에 처음 와서 먹어본 곳이라 인상에 남은듯. 위에서 말했듯이 100% 저의 견해 .

맛집 중식 (탕수육) 부문

1: 삼원각. 튀김도 적당하고 개인적으로 탕슉 소스에 체리 들어간게 조흠

2: 만천홍. 주방장님 컨디션에 따라 맛이 달라짐. 컨디션 좋으실땐 괜찮지만 안좋으면 소스 찐해지고 고기 오래튀기거나 들튀기고 개판 5 전임. 대부분 주말에 컨디션이 좋으신듯.

3: 풍미 옮기고 나선 못가봄. 뷰포드에 있을땐 괜찮음.

맛집 부문.

1: 본죽. 쉐상에 퉤어나서 이런 죽은 처음임. 우리 엄니가 해준것 보다 맛있음. 호박죽 뒈에박. “세알심 많이 넣어주세요하고선 알겠습니다대답해 주시고선 똑같은 양이 들어가서 삐짐. 경제가 안좋은건 알지만 그냥 안됩니다하셨으면 기대를 안했을텐데.

2: KangNam. ..죽을 전문으로 하는덴 본죽밖에 없으니. 전복죽 맛있었던듯. 호박죽 너무 달음. 사카린 넣었나 싶음( 생각임. 확인 된거임.)

3: 그외엔 먹어 곳이 없음. . 굳이 넣으면 샤브샤브? 배부른데 죽이 들어감. 신기함..

맛집 샤브샤브 부문.

1: 샤브샤브. 아힝 좋음.

2: 장수장. 맛나짐은 과한 느낌??

3: 미니 ~ 떠오르는 다크 호스.

맛집 냉면 부문.

1: 아바이 순대. 양념 물냉면 종결자.

2: 한일관. 양이 푸짐한듯.

3: 없음...

글이 짧아지는것 보니 귀찮아진 모양입니다.

3 30 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아직도 점심은 먹을지 모르겠고.

배는 고프고.

짜장면 먹어야겠다.

좋은 하루 되세요~~

 


[레벨:9]grean

2012.07.03 16:16:16
*.126.179.79

곰샤브샤브 몇년전 여기에 완전 비추라고 글올렸었는데
지금은 나아졌나봐요?
그땐 완전 실망... 돈에 비해 집어 먹을게 없었음

국풍은 친구가 맛나다고 데려갔었는데 짜장면과 탕수육 맛나게 먹고 집에 와서 배아퍼 죽는줄 알았어요
검은 기름설?를 쫘아악... 그이후로 절대 안가요
집에서 짜파게티 먹죠.

얼마뒤 소비자고발 중국집들 보고 난후 왜 그때 검은 기름설? 를 했는지 알았음.
암튼 지나가다 남김니다

[레벨:2]JMas

2012.07.03 17:06:10
*.99.4.181

곰샤브샤브는 집어 먹는거 가짓수로만 본다면 아직도 비추인거 같습니다. 저희는 가면 이것저것 추가로 짜잘히 더 시키는 타입이라.
그렇게 전체적으로 보면 저는 솔직히 미니핫포트가 좋은듯한.
원체 강철위장인지라 식중독급의 음식을 먹어도 탈이 잘 안나요.
제가 갔을땐 레스트랑 위생 점수 A 였던거 같은데 검은 기름 까진 아니겠지요..ㄷㄷㄷ

[레벨:4]ATLINFO

2012.07.03 16:19:50
*.152.26.47

JMass님 맛집정보 잘 보았습니다.
이글을 좀 퍼가도 될까요? 요기로 http://www.atlinfo.com/res_vote2

맛집 고르기에 지치신 분들에게도움이 될것 같아서요.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레벨:2]JMas

2012.07.03 17:07:12
*.99.4.181

퍼가셔도 괜찮지만 거기서 들으신 욕이나 어택들은 알아서 수습해 주시길...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거라 정보라고 할 것 까지도 없는데요..(이렇게 말해놓고 수줍)

[레벨:4]ATLINFO

2012.07.03 19:22:50
*.97.50.254

감사합니다.

[레벨:1]iPhone5

2012.07.03 23:45:47
*.240.26.232

감사합니다
본죽 에서 죽 먹고 싶네요..
우마이도 완전 좋아요

[레벨:3]신데렐랄라

2012.07.04 02:24:01
*.22.245.249

싸이월드 블로그에서도 누가 아틀란타 맛집해가꼬 올려놓던데 우마이도 한번 가봐야 겠네요 거기 처음엔 맛없었는데ㅋㅋㅋㅋㅋㅋ

[레벨:3]monte

2012.07.04 11:09:25
*.204.56.221

냉면은 명가원 이 최고 입니다. 서울에 오장동 냉면 에 버금갈 정도 입이다. 특히 물냉면 환상 입니다. 맛없으면 제가 변상해 드립이다.

[레벨:8]타짜

2012.07.04 12:53:22
*.22.253.237

제 생각도 몇자 적어볼게요.
식당 관계자분들이 보시고 개선하실 수 있다면 꼭~개선해주시길 바랍니다.
얼마전 국풍에 식사하려고 차 파킹하고 걸어가다가 토 할뻔 했습니다.
파킹장에서 쓰레기 썩은냄새가 국풍뒷문에서부터 온 파킹장을 뒤덮고 있었습니다.
제 친구들과 숨못쉬고 바로 도망치듯이 차몰고 나왔습니다.
그뒤로는 다른 중국집 가기도 겁납니다. 하지만 짜장면, 짬뽕 안먹고 살수는 없겠죠.
제발 청소도 깨끗히 해주시고 파킹장 쓰레기통 관리 잘해주시길 바랍니다.

곰샤부샤부 맛 괜찮습니다. 하지만 매니저라고 있는 남자분, 제발 얼굴 좀 피세요.
살면서 그런 포커페이스는 첨 봅니다. 특별히 불친절하지는 안지만 무뚝뚝한 표정이
부담가서 잘 안가게 됩니다. 좀 더 친근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면 어떨까요?

우마에도... 라면국물 양이 너무 작지 안나요?
겨우 면이 잠길 정도로, 어느날 부터 국물양을 줄이고... 실망했구요.
라면 다 먹고 나서 바닥에 파란색 고무줄 나왔습니다.
일하는 분한테 말했더니 "그래요, 아...." 미안한 기색은 있었지만
그리고 도망치듯이 그냥 가서 체크 갔다주더군요.
그리고 절대로 다시는 안갑니다.

장수장, 음식맛... 전에는 참 맛있었는데 맛이 변했어요.
친절한건 좋은데 맛이 그전 음식맛이 아닙니다.

청담, 아주 특별히 맛이 있는건 아니지만 아직까지 큰 변함이 없어서 즐겨 갑니다.
그곳에 일하시는 몇분의 서빙보시는 웨이추리스 분들, 정말 프로다움이 맘에 듭니다.
맛도 괜찮지만 그분들때문에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분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일하시는 분들의 서비스에 따라 비지니스가 더욱 더 잘 될 수도 있고
또는 안될 수도 있다는 교훈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레벨:6]Joa

2012.07.05 10:44:22
*.192.187.108

저도 장수장 비추천... 요즘 더운날 장수장 옛날생각나서 많이 가서 먹어보았지만 일이년에 비해 음식맛도 한참 떨어지고 반찬 가지수도 떨어지고.. 더 열심히 하셔야 됄것 같습니다.

[레벨:3]Super Star

2012.07.05 11:41:51
*.49.187.229

지나가다 한자 보탬:
초당 순두부 비추. 돈내고 본전 생각 절실하긴 이집도 포함. 탕루 이후로.
지나갈떄 마다 욕함.

[레벨:1]soyung

2012.07.05 19:27:39
*.56.44.39

아틀란타 식당들 너무합니다. 몇달전 청담에서 육게장 먹다가 바퀴벌레 나오고. 첨엔 깨 인지 알았다는... 하도 큰 깨라 건저놓고 하얀 반찬 그릇 위에 올려놨더니 마르면서 다리가와 수염이 나오더라구요. 일하는 언니한테 말했더니 '아이구 다먹고나니 나왔어요?" 기가 막혀서 ... 다른분이 오시더니 담에 오면 파전 하나 공짜로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더러워서 안갔구요.
몇일전 국풍에오랫만에 갔다가 여섯명이서 짜장면 다섯개, 짬뽕 먹고, 너무 너무 달아서 못먹겟더라구요. 팁으로 십불짜리 놓고 나왔는데.. 팁놓은거 미처 못보고 막 바로 일하는 아주머니 따라나와서 팁은 내고 가시라고... 기가막혀서
말도 안나오네요. 맛도 맛이지만 모두들 기본적인 서비스 정신이 없읍니다. 언제나 가고싶은 식당이 생길지 모르겠읍니다.

[레벨:4]blueblue

2012.07.05 22:33:22
*.190.43.50

운암정이 좋다는 소문 듣고 갔다가 반만 먹고 나옴.

장수장은 음식이 대체로 짬.

국풍 두번 가보고 안 가게 됨. 뉴 코아에 있는 진미 인가 풍미인가 그 중국집이 나음.

웰빈 순두부 요즘 갈수록 msg 맛이 많이 나서 반 정도 남겼음.

단무지는 음식이 참,,, 새로 생긴 페퍼 가든이 훨씬 나음.

페퍼가든 옆 새로 생긴 샤브샤브 집, 가격은 곰 샤브샤브보다 1,2불 비쌌던기억.나오는 내용은 거의 같음.

깨끗함.아직 서빙은 자리를 못 잡은 느낌.

에이치 마트 중국집 절대 비추.짜장소스는 찹쌀가루 같은 것으로 걸쭉하게 범벅한 밀가루 소스맛 강함.그리고 서비스 꽝.

하나 시켜먹고 남은거 싸갈려니 투고 그릇안줌.일회용기 아까워하고 짜증을 잘 내심.

lotus 쌀 국수 괜찮음. 국물맛이 담담하니 msg 맛이 없는듯 함.

강북 일식 20불인가25불 짜리 셋트 메뉴 시켰는데 몇점 나오는 회가 흐물흐물 해서 안 먹음.

도라빌에 있는 곰탕 전문집 이름이 생각 안남.수정 사우나와 바로 마주보고 있음. 괜찮음.국물 진함. 누가 명가원 곰탕 종류 좋다

는데 그쪽 관계자 아닐려나 싶음.

알파레타에 키쿠 스시 부페 괜찮음. 레녹스 몰 근처 키쿠 보다 훨 나음.

마마진스 가격 대비 그럭저럭 괜찮은 편. 서비스 마음에 듬.

올리브 바베큐 치킨 괜찮음.개인적으론 소스 보다 그냥 튀김이 더 나음. 소스 치킨은 눅눅 함.

족발은 에이치 마트 식당 내 한 코너에 포장해서 파는 족발 한번은 보니 전날 냉동실 넣었다가 다음날 꺼내는 거 봄. 모르고 사

면 끈적 일수도. 물어보면 늘 오늘 만들었다 하심.메가 마트에 족발 바로나와 썰어 놓은게 더 맜났었음.

그외 생각 나면 올릴께요.. 나의 개인 입맛 이었어요..

[레벨:8]봄이 오는 소리

2012.07.08 15:46:14
*.59.26.194

국풍에서 일하는 아주머니 팁 놓은거 못보고 따라나온거, 팁이 적다고 머라한거... 나만 그런게 아니군요.
청담은 두번 가보고 그냥 그래서 패스.

우마에도는 작년에 갑자기 국물이 짜져서 안가고 있는중...
명가원은 msg 맛이 많이 느껴져서 발길을 끊었고...
강호동은 한번가보고 맘에 안들어서 안가고...

요즘엔 그냥...
애향, 단무지, 장수장 이곳 가고 있는데...

다른 맛집이 좀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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