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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종합자료실(FAQ)

마리에타와 알파레타 지역정보 입니다

작성자아사랑|작성시간08.12.10|조회수1,296 목록 댓글 1
일단
알파레타는 풀톤 카운티이구요.
각 각의 도시(마리에타나 알파레타는 시이기 때문에) 다운타운까지는 어디서 출발해서 어디로 도착하느냐에 따라 시간이 많이 다를 것입니다. (한국에서 구리시에서 서울시까지 얼마나 걸리는 지 물어보는 것과 비슷하죠...). 다만 mapquest에서 검색해 보시면 시청에서 시청까지의 거리와 시간은 아마 알려줄 것입니다.
둘루쓰 한인타운이라면 마리에타에서는 약 30마일 정도 프리웨이로 오시는 게 편하실 것이구, 알파레타에서면 지방도로 10마일 내외가 될 듯 한데요. 걸리는 시간은 비 러시아워에는 비슷하리라 생각합니다.
렌트 2000불 정도에 세 식구는 괜찮은 곳으로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대략 metrobrokers.com에서 25만에서 28만 불 매매가를 형성하는 집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이 정도면 새(2006년 이후) 싱글하우스는 어렵지 않나 싶네요. 하지만, 이 부분은 저도 한참 공부중이라 정확치 않을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올때까지
메리에타랑 알파레타 잘 압니다.
우선 메리에타가 아틀란타랑 가깝습니다. 가는데 15분이면 되구요..아틀란타 중심까지도 30분 안걸립니다. 물론 출퇴근 막힐때는 더 걸립니다.
알파레타는 메리에타보다 북부에 위치해서 10분 정도 더 걸린다고 보면 됩니다. 하지만 알파레타가 메리에타보다 교통이 더 심해서 막힐때는 더 심합니다.
한인마트가 있는 귀넷카운티는 알파레타가 가깝습니다. 한 20분 정도, 하지만 메리에타에서는 고속도로를 이용할시 20마일정도 가야 합니다. 즉 30분 이상 걸립니다.
물론 교통 없는 일요일 오전에는 30분도 안걸릴수 있습니다.

메리에타와 알파레타의 차이점은....메리에타중 이스트캅이라고 동쪽 동네는 오래전부터 알아주는 명문고와 부촌 지금 현재 그지역은 아파트는 딱 한곳 있고 새로 짓는 주택이 밀리언대 입니다. 점점 더 심각한 부촌이 되어가고 있죠. 치안면에서도 수시로 도는 경찰과 에브뉴라는 백화점 수준의 고급 샤핑센터가 자리잡고 근처에 다양한 식당, 영화관등 멀리 나가지 않아도 자체 해결할수 있게 편리합니다.
다만 한국인은 찾기 쉽지 않구요... 가끔 보입니다. 그래서 한인 식당이나 한인 마트는 좀 먼편입니다.
또하나... 카운티 별로 세일즈 택스를 부과하는데요...메리에타가 6% 라면.... 알파레타는 이보다 더 높습니다.

알파레타는 신도시입니다. 한 10년 전만해도 벌거숭이 땅들이 많았드랬죠. 집값도 나름 저렴했구요. 동네에 볼것도 없었구..변두리 취급 받던곳이죠.
그래서 새집들을 많이 짓고...새 상가를 짓고 저렴한 덕에 많은 분들이 구입을 했지만.... 몇년 안되어서 비싼 카운티 세금에 놀라서 많이들 팔고 허덕이던곳이랍니다.
지금은 새집을 지을 땅이 거의 없구요 그래서 집값도 많이 오른것이구 또 동네 분위기가 신도시 같습니다.
한국분들이 많이 살구요 인도분들도 많이 사는것 같습니다. 학군도 신 학군이지만 나름 괜찮습니다. 학교 자체가 지은지 오래되지 않아서 건물은 좋습니다.
한인마트랑 나름 가깝다고 볼수도 있구요...물론 알파레타가 커서 어디에 사는지에 따라 가깝지 않을수 있지만요.
알파레타가 메리에타에 비해 나쁜것은 첫째 세일즈 택스가 높다는것과 둘째 아틀란타까지 교통이 멀다는것이 대표적인것입니다.

그외는 알파레타는 신도시..메리에타(이스트캅)은 오래된 부촌 이렇게 보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2천불 정도면 방세개 화장실 두개반 정도 렌트 가능하실것입니다. (작은집) 알파레타랑 메리에타 집 렌트비용이 다른 지역에 비해 결코 저렴하진 않거든요.
물론 주인과 흥정을 잘 하면 조금은 깍아주는 착한 백인 아줌마도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올때까지
윗분이 라스웰에 오래 안살아서 잘 모르는것 같네요.
라스웰에 한국분들 많이 살아요. 오래된 도시이구요.
도시의 어디냐에 따라 부촌도 있고 빈촌도 있습니다.
물론 아파트도 많고 멕시코인 흑인들이 많이 주거합니다.
다양한 인종이 산다고 보는게 좋을듯 싶네요.
마리에타와 알파레타 그 사이에 있는 도시이구요.물론 세금은 알파레타처럼 비쌉니다.
 
마리에타에도
한인 마트 있습니다. 대형마트는 아니고, 한국 식품점 (동방식품) 있습니다. 올때까지님이 언급하신 에브뉴몰에서 약 10이내 거리에 있습니다.
한국 식당도 두어개 있습니다.
올때까지님과 달리 저는 마리에타에서 한국 분들 많이 보는데...
 
올때까지
동방식품 알거든요. 그치만 가서 장 보라고 추천하기엔 가격도 비싸고 물건도 오래되고 해서 절대로 추천 못 합니다.
그리고 한국식당 일미식당 말고 또 있나요?
님은 마리에타 서쪽에 사는것 같습니다.
전 마리에타중 이스트캅만 말을 한것입니다.
한국분들이 없다고 하진 않았지만... 들루스나 알파레타 만큼 많지는 않습니다.
 
마리에타식당
싸리골이라고 한2년전인가 생겼어요.
저흰 한달에 한번쯤 숯불갈비 먹으러 가는데 맛있어요.

그리고 마리에타 옆 스머나에 남대문 있어요.
아씨나 H마트 만은 못하지만 그래도 한국 야채 식품 다 팔고 그안에 한국식당 중국집있구요.
단지 생선이나 고기류는 H마트 가서 사죠.
 
학부형
알파레타에 오래 살았는데, 학군이나 주위 환경이(아이들 학원 밀집지역,한인마켓이나 미국마켓)이 편합니다. 따님이 국민학생이면
국민학교도 이 지역 학군 좋습니다. 국민학교 부터 고등학교까지 밀집해 있구요. 이 지역에 사시면 학교,마켓,학원등 1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구요. 다운타운까지는 400번이나, 285,85번 어디로도 이용할수 있구요. 트레픽 시간대만 피하면 30-40분 걸릴것 같네요.
그리고 집이나 타운하우스 렌트 알아봐줄수 있읍니다. 집에서 살림만 하는 아줌씨라 아이들 학군이나 이지역 너무나
잘알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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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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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평강 | 작성시간 08.12.16 마리에타쪽에 남대문시장이 오픈한지 약 1년 되었습니다. 크기는 크로거 정도의 크기입니다. 가격도 괜찮고 푸드코너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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