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의 치과치료는 상당히 비싸다라고 생각을 하실 것 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학생보험이나 일반 보험으론 커버를 하지 못하기 때문인데요.
그렇다고 한국까지 가셔서 치료를 받고 오시는 것도 상당히 귀찮을 듯 싶구요.
미국엔 54군데의 치과대학교가 있습니다.
각주에 보통 1나에서 2곳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구요.
주립대학교나 유명한 사립대학교에선 대부분 하나 정도는 치과대학교가 개설이 되어 있지요.
이런 곳을 이용하시면 보험이 없어도 굉장히 저렴한 비용으로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장점으론 물론 가격이 싸다는 것입니다.
아마 한국에서 하시는 것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더 싸다라고 말씀드릴 수 가 있습니다.
둘째, 교수님께서 최종적으로 직접 체크를 하신다는 것입니다.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겠죠.
단점으론, 치료시간이 상당히 길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좀 넉넉하신 분들은 치과대학교를 이용하시는 편이 좋을 듯 싶네요. 둘째, 학생이 치료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치료를 받기 전에 라이센스가 있는 레지던트에게 받고 싶다면, 가격이 좀 더 비쌉니다. 하지만, 학생한테서 받게 된다면, 가격이 그 만큼 싼 데신에, 스피드가 많이 떨어지므로 치료시간이 당연히 길어집니다. 더군다나, 한 스텝을 끝내고, 지도교수님에게 확인을 받아야 함으로 기다리는 시간이 좀 더 걸리구요. 이런 점이 장점으로 될 수도 있습니다. 절대 대충하진 않습니다. 왜냐구요? 치료후 바로 교수님의 학점 eval!uation이 기다리고 있으니 얼마나 정성을 들여서 치료를 하겠습니까? 꼼꼼하게 세심하게 모든 과정을 FM대로 하겠죠.
충치치료는 60불 70불에서 크라운은 150불 정도 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글을 끝맺기 전에, 보험이 없어도 그다지 비싸지 않다는 점이죠.
치과보험중에 가장 싼 보험이 메디케어라고 하는 보험이 있습니다. 빈민층을 위해서 만든 것인데, 보통의 럭슈어리한 dental clinic에선 이 보험의 환자를 받지 않습니다. 한달 동안 쓸 수 있는 한도액이 있는데, 보통 대부분의 환자들이 보험 한도액을 초과하는 치료가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어서 별로 달갑지 않게 다른 병원으로 refer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메디케어 환자를 환영하는 착하고 부지런한 클리닉도 있구요.
그럼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양치질 잘 하시고, 꼭 flossing 하십시요. 치아와 치아 사이에 있는 물질을 제거하는 것 또한 중요하니까요.
그럼 이상...미국에서 치과 치료가 필요 할때..아틀란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