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웨이 85도로 남쪽 라그란지시 지역 근처 기아자동차다시는분가족이면 강추. 넉넉히 30분정도거리.
아틀란타시내나 조지아텍까지도 약 20~30분거리. 도시개발이 빨리 진행되고 있으며, 학교시설환경 우수함.
한국사람인구 쬐금(소수). 근처에 일본회사들이 많아 일본커뮤니티가 활발하고 꽤큼. 일본학교도 있음.
약 20 ~ 30분정도거리에 새로생긴 한국대형식품점 H 마트가 있음. (리버데일시인가?)
약 10분정도거리에 있은 뉴난시에 골프장있는데 괜찮은편.
가장 가까운 한인상가 밀집지역 뷰허드하이웨이까지 가시려면 약 40 ~ 50 분정도 거리.
그러던 것이 코카콜라가 맛이 가면서 최근에는 델타까지 맛이 가면서 카운티 분위기도 맛이 간 상태로 많이 유입된 흑인 인구의 학력 저하로 이제는 한국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FULTON, COBB, GWINNETT에 밀리는 상황이고 앞으로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금 북쪽에 있는 존스보로가 백인촌에서 이제 완전 흑인촌이 된 것처럼 페이엇 카운티도 몇년안에 그렇케 되리라 봅니다. 다만 피치트리 시티는 두개의 호수와 그 부근에 이루어진 은퇴하신 분들 촌 때문에 아직 존스보로에 남아있는 부촌처럼 되지않을까 합니다. (흑인,백인 언급한 부분은 그냥 현상을 설명한 부분이니 오해없으시길...)
직장이나 사업장이 다운타운인 경우 출퇴근이 괜찬은 편이나 북쪽은 아예 생각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퇴근시 I-85 피치트리시티 EXIT은 언제나 지옥입니다. 참고하시길...
이전에 이곳에서 20년을 살았는데요.
교육때문에 요즈음 한인들이 조금씩 몰리는것 같아요,
한인은 많지는 않고 일본인들이 좀 거주하며 거의가 백인으로 공항에 근무하는 상위층들이며
전체적으로 학군은 조지아에서 가장 좋은 카운티로(FAYETTE) 자주금 등록 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학교가 골고루 좋아서 작년에는 SAT 점수가 카운티별 평균치로는 가장 좋은 군이었습니다.
선생님들도 아직은 미국적인 예전의 순수함으로 부모같은 착한 선생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집값도 평균치 가격이 가장 높았어며 가구당 소득도 가장 높은 카운티에 속한 동네로 전원도시로 만들어진 도시입니다.
이곳에서 가까운 한인마켙은 약 20분에서 30분거리에 한아름 2호점이 있습니다..
좋은 정보가 되기를 바랍니다......더 많은 정보를 필요로 하시면은....jf4015@gmail.com
살기는 무지 좋은데....골프카트도로가 따로이 건설되어서 골프카트타고, 학교, 쇼핑, 관공서 어느곳이든지 피치트리시티 내에서 갈수있습니다.
www.peachtree-city.org참고하시구요..
공립학교도 좋은데...
윗분말씀처럼 일명 델타시티라고 불리는이유처럼 델타 조종사나 델타가족들이 많이살고, 대한항공 애틀란타 주재원가족도 살지요.
집가격은 평균가격으로 따지면 35만정도일듯싶은데....워낙천차만별이라.....
아이의 나이대를 알려주시면 제가 아주 자세히 설명드릴수있겠네요.
참고로....미들의 1000명학생중 한인학생은 15명정도, 하이는 1200명정도중에 한인학생은 40명정도인듯하네요.
엘리멘터리는 6개가있는데 3개학교는 esl이 없습니다 esl이 필요하면 옆의학교로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거기보다 북쪽이라면 혹시 리버데일 이런데 말씀하시는건가요? - 여긴 말리고 싶어요
Fayette카운티가 괜찮은데,샌디크릭이나 타이론은 성적들은 좋은데 흑인이 좀 많고
피치트리 시티는 모든 면에서 적당한 조건을 골고루 갖췄다고 봅니다.
계획된 도시, 깨끗한 도시, 100여마일에 걸친 cart path (골프 카트길로 왠만한 샤핑이나 마실은 집에 한대씩 있는 골프카트 타고 다니죠) 등으로 알려졌지만 학군도 좋고 범죄율도 낮고 살기 좋은 곳이랍니다. 분위기가 휴양도시에 간 분위기입니다. 비행장에서 남쪽으로 20마일...
집값은 싸고 집들도 널찍하니 좋은데..
남쪽
얼마전에 아는분이 피치트리시디에서 집구입하셨는데,오래되고 손질이 안된집이 21만5천불이라 들었거든요.
고등학교는 샌디크릭과 맥킨토시가 있는데 둘다 상위권학교에요.
피치트리시디는 백인이 많이 살고 부자동네에요.
아이가 만일 초등학생이면 그 옆의 클레이튼 카운티도 괜찮아요.
저희도 클레이튼 살아요.
여기서 한번 검색해보시면 fayetteville인데 어떤집은 새집인데도 싸고,어떤집은 낡았는데도 비싼걸 발견하시게 돼요.
새집인데 싸면 clayton카운티,낡았는데 비싼집은 fayette카운티라고 보시면 돼요.
아이가 아직 어리니까,클레이튼카운티에 오셔도 무난하겠네요. 저희아이가 River's edge엘리멘트리에 킨더부터 다니는데
학교시설 깨끗하고,선생님들도 마음에 들어요.한국식품점은 존스보로였나 리버데일에 한미슈퍼?라고
한국식품점이 있다고 들었어요.한국비디오도 있다고..전 안가봐서 잘 모르겠어요.
아이가 중학교이상되면 피치트리시디에 가시라고 권해드리고 싶구요,
아직 어리면 클레이튼카운티에서 편하고 쾌적하게 지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아틀란타 남쪽에 위치한 peachtree city에 대하여!!
인종은 거의백인이고요..흑인 비율도 꽤 낮아요...
범죄랑은 좀 거리가 멀고요..
한국분들은 거의없고...일본인은 좀 있는듯한데...;;
한국상점 없고요...차타고 한 40분 가면 H 마트는 갈수 있어요 저희집에서;;
교통상황은...85가 가깝습니다. 출근시간에 가끔 밀리긴 하는데... 크게 불편하다곤 못느껴 봤음..
버스나 택시 지하철 없어요..
이뜻은..... 안전하다는거죠..;;
살기엔 좋아요...듣기론 은퇴해서 살기좋은 10대 도시중 하나라고 들었고...ㅋ
뭐..... 제가 사는 곳은 이런데..피치트리 씨티안의 다른 동네는 다를수도있겟죠??
참고로..... 잘사는 동네는 기름값이 비싸다는데....
피치트리 시티... 기름값 좀..비쌉니다 딴곳에 비해서;;;ㅋ
아파트는 잘모르겟네요....집근처에 하나 있긴한데...뭐 거기도 거의 백인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