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어땠나요~

[[공지사항]]목장 이름 짓기 : 1차 6곳을 추천 합니다.

작성자이재정|작성시간07.01.04|조회수3,253 목록 댓글 0
  

목장 이름 짓기 : 추천 합니다.


1. 백산 교회

  (기독교 한국침례회)

   담임 교역자 : 고종윤 전도사

   소재지 : 전라북도 부안군 백산면 평교리 350-3

   연락처 : 010-3940-5345

   할렐루야!

1년여 동안 농부들이 땀 흘려 수고한 결실을 기쁨으로 거두는 이 계절에 섬기시는 교회와 성도들에게도 이런 풍성한 결실의 기쁨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저희 백산침례교회는 기독교한국침례회 새본지방회 소속으로 고종윤 전도사에 의해서 2005년 10월에 현 주소지에 창립되었습니다.

본인 고종윤 전도사는 일반대학를 졸업하고 잡지사 기자로 근무하던 중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2000년 침례신학대학원(M.Div)을 입학 2003년 졸업했습니다. 전주반석교회(담임목회자: 이희한 목사)에서 교육 및 전임전도사로 5년 동안 섬기며 개척을 준비하며 기도하던 중 농촌목회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인간적인 측면으로 보면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 하나님 편에서 보면 농촌 사람들 또한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이 필요한 영혼들임에 틀림없기에 누군가는 그들에게 가서 반드시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부담감이었습니다. 또한 그 누군가 중의 한 명이 저 자신이라는 부담감으로 다가와 기도와 말씀을 통해서 확신을 얻었고 농촌목회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은혜와 반석침례교회 담임 목사님과 성도들의 도움으로 이곳에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농촌목회는 경험해 보지 못해서 간혹 시행착오도 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현재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성도들과 주일예배를 드리고 신앙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장년은 없지만 기도하며 전도하고 있으니 열매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저희 교회가 위치하고 있는 마을은 전형적인 농촌마을로서 주로 밭농사와 논농사를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요즘 농촌이 다 그런 것처럼 주민들 평균 나이가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젊은 일 손이 필요하면 도와주고 때로는 말벗이 되어 주면서 복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연세가 많아서 그런지 생각들이 굳어 복음을 잘 받아들이지는 않지만 기도하면서 꾸준히 복음을 전하면 결국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학생 전도는 마을 근교에 중`고등학교가 있으며, 도보로 10분 거리에 초등학교 있어 학교를 중심으로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초등학생들은 방과 후 교회에 와서 공부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교회를 매일 개방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이 모든 것들이 시작 단계이기에 보완해야할 것들이 많지만 믿음의 동역 자들의 관심과 기도가 있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품에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누리며 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를 위해서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더불어서 아직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일들이 중단되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백산침례교회는 이 농촌지역의 영혼들을 살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기도하며 전도하는 일로 보답하겠습니다. 


2007년 1월 4일 백산침례교회 고 종윤 전도사 올림

2. 세네갈 다카 : 이화섭, 윤경애 선교사

   (기독교 한국침례회 해외선교회 파송)

   연락처 : 016-224-8005


서부 아프리카 세네갈 사역의 시작

세네갈은 서부 아프리카의 관문이며, 북 아프리카의 강한 이슬람 국가들과 접해 있는 선교의 최전선이라 할 만합니다. 우리나라만큼이나 오랜 개신교 선교 역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구의 94% 이상이 무슬림인 이 나라는 어쩌면 선교의 미개척지라기보다는 서구 선교의 한계를 드러낸 곳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교단 선교사들이 이 땅으로 들어오게 된 계기는 2000년 미남침례교 서부아프리카 선교부의 초청에 따라 유병기 목사님(전임 회장)과 이현모 교수님이 이 땅을 방문하게 되면서부터입니다. 이미 구삼바 선교사 가정이 GMP 협력사역으로 들어와 있었고, 그 후 저희 가정이 2002년 6월에 이 땅으로 들어오게 되었으며, 그 다음해 2003년 8월엔 김종화 선교사 가정, 임영훈 선교사 가정, 최근식 선교사 가정이 동시에 입국하였고, 작년 11월에 박창균 선교사 가정이 합류하였습니다.



환경만큼이나 삭막한 세네갈의 영적 상황

세네갈은 사하라 사막의 끝자락에 위치한 지역으로, 남쪽 일부 지역을 제외하곤 이렇다 할 만한 산도, 울창한 나무 한 그루 없는 삭막한 모래와 가시나무의 땅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막막한 것은 이들의 영적 현실인데, 수백 년 동안 이들의 삶의 뿌리를 이루고 있는 토속 이슬람과 고착화되고 운명적인 가난, 그리고 무너져있는 가정들입니다. 과거 서구 열강의 식민 지배와 노예무역의 뼈아픈 과거사는 이들의 마음 깊은 곳에 기독교를 지배자, 침략자들의 종교로 각인시켰고, 소수의 가톨릭 신자들은 그나마도 타락한 삶의 모습으로 오히려 무슬림들의 경계거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소수이긴 하지만 프랑스의 후광을 입은 가톨릭의 강한 정치력 때문인지 어찌했던 이 이슬람 국가는 카톨릭 절기도 국경일로 지키고 있는 아이러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수도 다카(DAKAR)와 대도시들에 교회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이 인근 나라의 그리스도인들이 모여 있는 정도일 뿐입니다. 어찌보면 이슬람의 이단이라고도 할 수 있는 무리드파가 마라부(-약 2만의 마라부가 있다고 합니다.)라는 절대적 종교 지도자를 중심으로 큰 세력을 이루고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것이 이들의 현실입니다. 그런데도, 지금도 여전히 선교사 비자를 거리낌 없이 내주고 있는 것을 보면 정치적 이유가 있기도 하겠지만, 오랜 시간 시도되어 왔던 기독교 선교가 별 효력이 없었다는 데 대한 일종의 우월감과 자만감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어떻게 복음을 전할 것인가?

100년이 넘는 시간동안 서구 선교사들의 수고는 많은 희생에도 불구하고 별 성과를 얻지 못했고, 지금도 그 형편은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프로젝트 사역이 시도되었다고 하지만 그 결과는 이미 초래한 결과로 드러났습니다. 과연 서구 선교사들이 넘어서지 못 했던 선교의 장애물은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우리는 과연 이 장벽을 넘어설 수 있을 것인가? 서부 아프리카의 토속 문화는 우리 문화와 많은 점이 닮아 있습니다. 서구 선교사들에게는 낯설기만 한 철저한 관계 중심의 문화라든지, 귀신에 대한 두려움이라든지, 피지배민족의 아픔이라든지 하는 것들이 우리와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감히 그러나, 조심스럽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주께서 우리 선교사들을 들어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줄 도구로 쓰신다면 오히려 세네갈 선교의 문을 열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께서는 이러한 당신의 뜻을 여러 과정들을 통해서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능력으로 함께 하시는 하나님

우리 침례교 선교사들은 아직 본격적인 사역의 궤도에 접어들지 못했습니다. 행정을 위해 공식어인 불어와, 사역을 위해 그 종족의 언어라고 하는 두 가지 낯선 언어의 산을 넘어야 하기 때문에 다들 언어에 매달려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점에서 우리는 결코 다른 선교사들보다 유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언어를 하며, 또 새로운 미개척지를 향해 나아가며,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놀라운 간섭하심을 저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때로는 귀신들린 자를 치유하시는 능력의 손길로, 때로는 차가 두 번이나 구르는 과정 속에서도 머리털 하나 다치지 않게 지키신 놀라운 보호의 손길로, 때로는 어눌한 언어를 통해서도 깨닫게 하시는 은혜로 그분은 그분의 기대와 계획을 보여주셨습니다. 우리 선교사들은 한국 침례교의 선교 정신을 이어받은 탓인지 다들 시골 오지 누구도 들어가려 하지 않는 지역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지금은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것 같고, 영적 공격은 너무도 치열하지만, 주께서 이 흑암의 땅을 바꾸실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우리를 통해 진행해 가고 계심을 믿으며, 또 그렇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3. 두리 하나 선교회

홈페이지 : http://www.durihana.com/main.htm

문의사항 및 연락처 : 02-532-2513~4  FAX : 02-532-2517  

주소 : 156-090 :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39-18 (건화빌딩 2층)



두리하나 선교회 탄생하기까지 ★

 "서로 연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 (겔 37:17)

두리하나 선교회는 1999년 10월 2일 설립된 초교파 복음주의 선교단체로 '통일한국'을 꿈꾸며 북한선교를 준비하던 동역자 25명이 조-중 국경 변방을 돌아보며 탈북자들의 고통과 조선족 동포들의 뜨거운 신앙심과 특별히 중국변방에서 유리하고 방황하는 어린 청소년들(일명: 꽃제비)을 가슴이 저리는 안타까움으로 지켜보다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사 1:17)는 말씀에 순종하고자 기도 모임으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엡2:14) 교회의 머리되시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교회를 세우신 이유는 상한 자들을 고치시고, 고통 당하는 자들을 해방시키려는 뜻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조국이 남과 북으로 갈라짐으로 숱한 백성들이 고통 중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만일 교회가 '통일'문제를 외면한다면 민족의 고통을 외면하는 일이 되는 것이요, 백성들의 고통을 외면하는 일은 바로 예수님의 뜻을 저버리는 일이 되기 때문에 '두리하나'는 북한선교를 하는 것입니다.

   북한선교는 바로 '통일'운동에의 지름길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북한선교라고 말할 때에 선교란 하나님의 뜻을 땅 위에 펼치는 것이요, 구원역사를 백성들 사이에 일으켜 나가는 것이 선교입니다. 그런 뜻에서 북한선교는 북녘 땅에 하나님의 뜻을 펼쳐 나가는 것이요, 북녘 동포들 사이에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역사를 일으켜 나가는 일이 곧 '두리하나'가 추구하는 '통일'입니다.


'두리하나'는 21세기 통일한국 시대를 대비하여 특히 북한 땅으로 언젠가 들어가서 북한 주민들과 땀흘려 함께 살며 북한의 경제를 일으키고 무너진 사회의 기틀을 새롭게 세워 나갈 일꾼들을 길러 나가려 합니다. 그들은 북한동포들을 섬기는 일꾼이 되어야 하고 온 몸에 예수 충만, 성령 충만하여 그들의 삶 자체가 선교활동이 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오직 이 시대의 희망은 십자가의 예수님뿐입니다. 그런 확고한 우리의 신앙으로 우리가 통일동산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 땅에 많은 분들이 통일을 향한 꿈은 가지고 있지만 사분오열되어 있습니다. 이때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통일한국을 위해 널리 여론을 수렴하고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며 전국민적통일 운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두리하나가 출발했습니다. 21세기는 하나님이 우리 민족에게 가장 큰 선물로 '통일 한국'을 주실 것입니다. 통일한국을 위하여 북한에도 복음이 전해지는 그 날까지 우리의 무릎과 두발로 헌신하고자 합니다.  두리하나의 모든 활동은 사랑과 섬김의 공동체 정신에 따라 진행됩니다.

Ⅰ. 선교원칙

  1. 영혼구원의 절대성을 강조하는 전인적 선교

  2. 통일한국을 향한 북한선교

  3. 연합과 협력을 지향하는 선교

  4. 막힌 담을 허무는 선교


Ⅱ. 구체적 선교사업

  1. 국내 사역

    ① 인터넷을 통한 홍보와 정보 나눔

    ② 북한선교 동원 사역

    ③ 선교관심자 훈련 사역 및 지원

    ④ 소식지 발행을 통한 문서 사역

    ⑤ 회원의 조직과 활성화 사역

    ⑥ 기도 연합 사역

  2. 현지 사역

    ① 탈북 어린이 고아원 사역 (천사의 집)

    ② 탈북자 피난처 운영

    ③ 탈북 난민 국내 외 망명 지원

    ④ 북한 지하교회 운영 및 지원사역

    ⑤ 국내 외 입국 탈북자 정착지원 및 지도자 양성


Ⅲ. 두리하나의 미래 비전

  1. 탈북 어린이 고아원 확장 사업

  2. 탈북자 및 조선족 사역자 양육 사역

  3. 난민촌 건설을 위한 구체적 사역

  4. 비전을 고취시키는 선교여행

  5. 민족의 평화통일에 기여


4. 키르기즈스탄 오쉬 : 신벨렉/김누루잔 선교사

   (기독교 한국침례회 해외선교회 파송)

• 이    름: 신재주(벨렉), 김희진(누루잔)

• 자    녀: 주희(98), 지성(00), 예지(02)

• 파    송: 2002년 6월

• 사역국가: 크르그즈스탄(KYRGYZSTAN)

• 사역지역: 오쉬(OSH, 남부지역 중심도시)

• 사역대상: 크르그즈민족

• 주요사역: 교회개척

• 사역언어: 크르그즈어

• 파송기관: 침례교 해외선교회(FMB)

• 이 메 일: shinjj@hanmail.net

• 현지주소: Osh Post P.O.Box 176.

          (Ош Почтасы  А/Я № 176 ) KYRGYZSTAN.

• 후원계좌: 외환은행 181-04-01156-453  침례교해외선교회

           (위 구좌로 송금할 경우 신벨렉 선교사 구좌로 입금됨)


▣ 크르그즈스탄과 오쉬 도시 개요

  크르그즈스탄은 구소련이 무너지면서 독립한 나라들 가운데 하나로 중앙아시아 나라들 가운데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아직도 사회주의의 영향이 남아 있으며, 민족의 정체성을 이슬람으로 찾고자 하는 움직임이 크다. 러시아, 우즈벡, 타타르, 둔간, 위그르, 고려인 등 다양한 민족들이 살고 있지만 크르그즈 민족이 65-70%로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크르그즈 민족들은 예부터 초원에서 양과 소, 말을 키우며 자라온 유목민으로 지금도 상당수가 유목하는 일에 종사하고 있다. 크르그즈스탄은 행정적으로 7개 주로 나뉘어 있고, 수도는 ‘비쉬켁’으로 크르그즈스탄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오쉬는 크르그즈스탄의 남쪽 중심도시로 3000년의 긴 역사를 지닌 고대 도시이다. 고대부터 인도, 중국으로 통하는 실크로드를 통한 교역으로 번영하였다. 오쉬는 지형적으로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과 인접해 있으며 중국과도 가깝다. 지금도 많은 교역들이 오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도심 중앙에 자리잡은 슐랴이만(솔로몬) 산은 솔로몬 왕이 이곳에 와서 기도하고 갔다는 전설이 있다. 그래서 이곳 모슬렘들은 이 산을 거룩한 곳으로 여기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산 위에 있는 솔로몬이 기도했다는 장소로 찾아와 늘 이곳에 있는 이맘(이슬람의 목사)으로부터 기도를 받거나 스스로 기도하고 간다. 슐라이만 산은 모슬렘들에게는 중요한 성지이다. 오쉬에는 크고 유명한 모스크들이 많이 있는데 눈에 잘 뛰지 않는 가정 집 같은 형태의 모스크들도 상당히 많다. 그리고 가정에서 코란을 읽고 기도하는 모임 처는 주택 구석구석까지 깔려있다. 2000년 기준의 한 통계에 의하면 오쉬에만 473개의 모스크가 있다.

▣ 사역개요 - 오쉬 도시에서 엘도스 교회의 개척

   오쉬 선교지에서 나와 아내는 현지인들에게 ‘벨렉’ ‘누르잔’이라 불린다. ‘벨렉’은 크르그즈어로 뜻은 ‘선물’이다. 현지인들이 하나님이 크르그즈 땅에 보내준 선물이라고 붙여준 이름이다. 아내 이름인 ‘누르잔’은 빛의 마음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크르그즈 사람들에게 이름은 의미가 있고 소중하다. 그래서 외국에서 누군가 손님이 왔는데 자기들과의 관계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면 현지 식으로 이름부터 지어준다. 

  ‘엘도스’는 크르그즈어로 민족의 친구라는 뜻을 갖고 있다. 크르그즈인들에게 친근감으로 다가갈 수 있는 이름으로 민족의 진정한 친구로서 민족에게 소망을 주고, 민족을 진리의 길로 인도하고, 민족과 함께 고통과 어려움을 함께 하고자 붙어진 이름이다. 엘도스 교회는  2004년 5월 30일 두 명의 현지인과 함께 첫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되었다.

   2002년 6월에 크르그즈스탄에 와서 처음 2년 동안 해외선교회 정책에 따라 수도 비쉬켁에 머물면서 언어사역에 주력하였다. 언어사역 기간 동안 중보기도 사역을 병행하면서 앞으로의 개척 준비를 위해 오쉬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일을 하였다. 언어사역이 마감되어 갈 무렵 2004년 4월에 가족모두가 오쉬로 이주했고, 5월부터 교회개척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엘도스 교회의 시작 때부터 하나님이 주신 4대 비전이 있다. 1.크르그즈스탄 지역가운데 교회가 없는 곳에 교회개척 2.오쉬 도시의 복음화 비율 10%대(현재0.3%) 3.민족의 친구로 민족과 땅을 치유하고 위로하는 교회 4.행복한 삶을 전해주는 교회 이다.

   엘도스 교회 개척 시작에서 1년 동안 두 번의 모임장소에서 쫓겨나는 어려움을 당하다가, 지금현재는 신벨렉 선교사의 가정집에 모임장소를 따로 지어 모든 모임들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여러 현지인들과도 함께 같이 생활하면서 공동체 생활을 통한 리더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교인 중 90%가 크르그즈인이고 10%정도가 우즈벡, 러시아, 고려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오쉬 엘도스 교회는 5개의 셀 그룹과 리더가 세워져 정기적인 모임(예배, 기도회, 새벽기도, 말씀선포훈련, 알파코스, 리더훈련)들이 진행되고 있고, 주 중에는 컴퓨터 교실, 영어교실, 한글반, 의료봉사 등으로 이웃들과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교회의 비전에 따라 교회가 없는 지역을 우선으로 가정교회 개척을 진행하고 있는데 현재 5개 지역 ‘자랄라밧’ ‘외즈겐’ ‘노캇’ ‘아이다르칸’ ‘바트켄’ 에 가정교회가 세워져가고 있다. 지금의 모임장소가 가정집이기 때문에 협소한데, 교인 수가 더 많아 지거나, 리더들이 더 훈련으로 세워지면 다른 곳에 모임장소를 얻어 나갈 계획이다. 모임장소와 부지를 위해서는 지금 기도 중에 있다.




5. 국내 선교회 북한 선교부 : 정교진 선교사

   (기독교 한국 침례회)


연락처 :  e-mail: doma21@empal.com

1.사   명

침례교 안에 하나님의 뜻에 따라 통일을 준비하는 교회, 사람 및 통일의 주역을 양성하여 마침내 하나님이 그땅을 회복하실때에 그땅에 복음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도록 준비하는일에 섬김의 사역을 다한다.

2.사역정의

   침례교안에서의 북한선교 동원사역과 북한선교의 중심으로 기능을 다 한다.

3.사역목표

   침례교인들이 북한선교에 관심을 갖고 사역(중보기도,후원)에 동참케 한다.

   북한선교 동원사역을 통해 북한선교 사역자를 발굴하여 양성한다.

   북한선교에 대한 전반적 연구(신학적,사역적,시대적)를 통해

   침례교회에 제공한다.

   북한선교 전문인력 배출 및 현장 사역자로 파송 및 지원

4.사역내용

①중보기도의 활성화 및 네트웍 사역

   - 침례교신학대학교내 북한선교중보기도모임 진행

   - 침례교 대학생 선교회(BSU)내에 중보기도팀 운영

   - 침례교단 개교회안에 중보기도팀 육성

   - 침례교회 연합 북한선교 중보기도모임 매년 1회 실시

   - 타교단 북한선교팀과 긴밀한 중보기도 네트웤 사역

*실천방안 - 중보기도 책자를 만들어 기도일지와 지침을 제공함으로 지속적으로  기도할수 있게 돕는다.

②연구사역/홍보사역/순회동원사역

연구(학술) - 북한선교 연구소를 세워 선교적 연구를 지속하고 그 내용을 침례교회안에 제공한다.

매년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외부북한선교전문가 강사초빙) /북한선교학강의 진행중

홍보 - 침례신문,성광지등 지면을 통한 홍보 및 동원.

       홈페이지 운영을 통해 북한선교 사역안내 및 제시

순회동원 - 침례교 개 교회 방문해서 북한선교동원의 실제적 활동을 한다.

실천방안 - "기독교한국침례회 동북아 선교포럼 설치"


③ 탈북 청소년 교육 및 탈북이주민 정착지원, 선도그룹 형성 사역

   양육 -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 설치 운영

             북한선교 관심자를 발굴하여 교육,훈련(통일선교대학과정) 및 매년 1회 선교현장 경험을 통해 선교 전문인력으로 양성한다.

국내에 들어온 북한동포를 개 교회와의 긴민한 상호협조가운데 양육하여 통일의 주역으로 세운다.

선도그룹형성 - 학교내에, 교회안에 북한선교 실무자들을 결속, 선도그룹형성하여 중보기도운동 및 동원사역의 주체가 되게한다.


북한선교 동원(순회)사역 -  4월9일 / 대명교회

                           6월26일 / 여선교연합회 구국기도회

                           7월5일 / Babtist Vision

                           7월23일/가산중앙교회      

북한선교 중보기도 사역 - 침신대내 중보기도는 지난 학기동안 진행됨  

후원계좌는 459001-04-082441(국민은행)  예금주: 국내선교회(북한선교부)

                           

6. 이스라엘 악고 교회 Acco 교회(K'tzir Asher)

위치: 악고(하이파 북쪽 23km)

사역자: Guy & Tali Cohen, Talia Asher, 김현일 선교사

교회 설립: 2005년 5월 3일

교회 규모: 현재 약 50여 명

사역상의 교회 위상

- Tents of Mercy 교회의  새로운 교회 개척을 위한 목표지역.

- 고 감리엘 아셔의 순교의 씨앗이 있는 교회.


지역적 특징: (빈곤과 거절, 굴육과 절망의 도시)

-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 정복 때 아셀지파에 배정되었으나 정복되지 못한 땅.(삿 1:31~32)

- 신약시대에는 '돌레마이'(행 21:7~8)로 일컬어짐.

- 이스라엘의 북쪽 항구도시로서 이스라엘의 관문 역할.

- 천년 이상 수많은 침략세력으로부터 지배당해 옴.

- 7세기 비잔틴 문화, 12세기 십자군 유적, 17세기 이후 이슬람 문화의 흔적이 있는 도시.

- 현재는 이스라엘 내 무장단체들의 저항운동의 결과로 산업기반이 붕괴되고, 높은 실업율과 가난, 마약과 매춘이 성행하는 빈곤과 거절, 굴욕과 절망의 도시.


악고는 레바논 국경과 하이파 도시 사이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삼면이 바다로 둘러 쌓여 있어, 악고는 수세기동안 이스라엘의 핵심 지역의 하나로 여겨져 왔다.

악고는 이집트와 시리아 사이의 길목에 위치해 있어서 항상 전략적인 요충지가 되었고, 이로 인해 전역사를 통해 정복의 목표가 되었다. 실제로 이름을 드러내고자 하는 모든 군대는 악고를 정복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