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녀와 택시기사 *◐*
엄마와 딸이 택시를 타고 가고 있었다.

택시가 뒷골목(빨간불이 켜진집??)을 지나가는데
길거리에 매춘부들이 줄줄이 서 있었다.
딸이 물었다
엄마와 딸이 택시를 타고 가고 있었다.

택시가 뒷골목(빨간불이 켜진집??)을 지나가는데
길거리에 매춘부들이 줄줄이 서 있었다.
딸이 물었다
- "엄마, 저 언니 들은 짧은 치마입고
- 저기에서 뭐하는 거야?"
"응, 친구를 기다리는 거야."

그러자 택시기사가 촐싹맞게 성질내며 말했다.
"어이 아줌마, 창녀라고 얘기해야지 왜 거짓말해요?"

그러자 딸이 물었다.
"엄마, 창녀가 뭐야?"

엄마는 택시기사를 째려보고난 후에 어쩔수 없이
딸에게 창녀가 뭔지 설명해줬다.

"엄마, 그럼 저 언니들도 아기를 낳아?"
"아주 가끔 그럴 때도 있단다."
"그럼 그 아기들은 어떻게 돼?"
그러자 엄마가 대답했다.



*
- *
- *
- *
- *
"응, 그 아기들은 커서 대부분 택시기사가 된단다."
- 그말을 들은 택시기사..온몸이 굳어지게 되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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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리벌버 작성시간 07.09.10 택시기사란분 잘난척 하다가 한방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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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다이야기 작성시간 07.09.10 예전에 택시탔다가 불친절한 택시기사 가스총 쏴버리고 싶었습니다..그뒤로 성질나서 왠만하면 택시안탑니다.걸어다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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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시바 작성시간 07.09.10 택시기사 지대로 한방 먹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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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욱 작성시간 07.09.12 재밌는 이야기네요..^^또다른 실화~!! 어떤 버스기사님이 하신 얘긴데요..어떤 술취한 사람이 버스에서 행패를 부리기에 말리려고 하셨는데 그 취객이 대뜸 대들면서 그러는 겁니다.."에이!!평생 버스기사나하고 살아라~!!" 그랬더니 기사님 왈 "너도 평생 버스나 타고다려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