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맞아 태극기 만들어 보았어요.
오늘은 아이들이 찰흙놀이가 하고 싶다고 했어요.
꼬치, 그릇, 뱀, 피자, 상어, 거북, 벌집
피노키오고슴도치(코가 길다며
아이들이 이름 지어줬어요)를 만들며 놀았어요.
찰흙은 실로 자를 수 있다고 하자
아이들이 실로 자르며 신기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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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맞아 태극기 만들어 보았어요.
오늘은 아이들이 찰흙놀이가 하고 싶다고 했어요.
꼬치, 그릇, 뱀, 피자, 상어, 거북, 벌집
피노키오고슴도치(코가 길다며
아이들이 이름 지어줬어요)를 만들며 놀았어요.
찰흙은 실로 자를 수 있다고 하자
아이들이 실로 자르며 신기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