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서 떡 반죽에 수리취모양 찍어 관찰해 보고
마당으로 나가 할머니, 할아버지 만나 같이 잔치를 즐겨 봅니다.
교사들의 사물놀이로 단오잔치를 시작하고, 사물놀이를 하며 갓골가족 모두어린이집을 돌며 잔치가 열렸음을 알렸지요.
장명루를 손에 채워주며 설희와 지윤이의 건강을 기원 해 주었지요.
형님들이 할머니 할아버지께 동극, 율동 으로 장기도 자랑도 보여드려 같이 구경도하고,
사물놀이, 창포물 머리에 발라보기, 떡반죽이랑 놀아 보기, 등 꽃씨들의 단오잔치를 즐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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