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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씨반 이야기

쑥쑥 자라는 꽃씨반

작성자연두|작성시간26.06.19|조회수8 목록 댓글 0

곡식 마라카스로 놀아보아요

책도 보고 악기도 연주하고

요즘 설희가 자주보는 야생동물책이예요
동물 소리도 나고 촉감도 느껴보고

인형과 이야기하는 지윤이

여긴 열매반이예요
지윤이를 따라가니 열매반으로 꽃씨반을 데려갑니다

언니 오빠들의 사랑 듬뿍 받으며 잠시 놀다 왔습니다

풍선놀이는 언제나 재밌지요

지윤이가 요즘 좋아하는 대근육 놀잇감의 계단 오르기예요

마당에 나가 모래놀이 중인 설희예요

지윤이가 잘 기어 다니니 때론 칸막이가 필요하답니다

언니반에 보행기 타고 놀러왔어요

설희가 얼룩 송아지가 되었네요

소꼽놀이 중인 지윤이

책읽는 꽃씨반

서있는 지윤이 너무 감동입니다

터널도 기어서 통과했어요

악기놀이중인 설희와 지윤이

꽃씨, 나무반이 감자를 캐서 구경 다녀왔어요

끼적이기 시작한 지윤이

작은 감자한알이 마라카스가 되었네요

안전교육 <소방관이 되어보아요>
소방관 옷이 너무 커 불끄기 연습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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