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선가 이런 글을 보았습니다.
도면 빼 외국에 팔아먹는 산업쥐새끼.
단속정보를 알려주는 경찰쥐새끼.
내부고발자 알려주는 금감원쥐새끼.
입찰정보 알려주는 공무원쥐새끼.
어느 조직이나 1~2 마리의 쥐새끼는 다 있는갑다.
어느 조직에나 있는 이런 쥐새끼들이 아침에는 그 조직으로 기어 들어가기위해 쥐새끼 질을 하고 저녁이면 집으로 기어 들어가려고 쥐새끼 질을 합니다.
어디에서나 쉽게 이런 쥐새끼들을 봅니다.
ㅇ 우회전 하는 듯하다가 갑자기 직진길로 내 달리는 얌체같은 쥐새끼를 어디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ㅇ 톨게이트에서는 줄지어 서 있는 다른 차들은 병신으로 아는지 아무런 죄스러움없이 우격다짐으로 끼어드는 뻔뻔한 쥐새끼를 볼 수 있습니다.
ㅇ 이른 아침 뭐가 그리도 바쁜지 휙휙 소리를 내면서 미친듯이 달려가는 무뎁뽀 같은 쥐새끼를 봅니다.
ㅇ 평상속도로 모든차들이 콘베어 같이 움직이는데 주위를 살피지도 않고 휙 끼어드는 암컷 쥐새끼도 한몫합니다.
ㅇ 경부고속도로에 올라서면 언제나 갓길을 무슨 급한 일이나 일어난것처럼 번적이면서 고속도로 갓길을 달리는 빤짝이 쥐새끼들을 흔히 봅니다.
ㅇ 아침 출근 길, 모두가 생각을 정리하면서 하루를 열 준비를 하며 운전대를 잡고 가는데 빈틈만 있으면 이리저리 차선을 바꾸며 이차선 저차선을 왔다리갔다리하는 쥐새끼들을 봅니다.
ㅇ 교차로에서 신호등이 바뀐후 즉시 앞차가 출발하지 않으면 빵빵 거리며 경적을 울려대는 빰빠라 쥐새끼족이 있습니다.
ㅇ 운전중에 한 팔을 턱 내놓고 담배를 뻑뻑 빨다가 슬그머니 꽁초를 도로에 버리는 뻑뻑이형 쥐새끼들을 볼 때마다 담배 끊기 잘했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ㅇ 상가지역에 이중삼중으로 차를 아무데나 마구 세워두어 상점 등이나 도로통행에 지장을 주는 철퍼덕형 쥐새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ㅇ 운전하면서 뭐가 그리도 급한지 담배피우고 휴대전화 턱에 끼고 지꺼리는 촉새형 쥐새끼들을 봅니다.
오래전 본 '품바'연국의 대사중에서 이런 말이 나옵니다.
신(神)과 짐승의 중간은 뭘까요? 바로 인간입니다.
인간과 짐승의 중간은 뭘까요? 거지라고 합니다.
그러나 거지에게도 인격과 희망이 있다고요...
위에서 말한 쥐새끼들은 거지축에도 못끼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상태라고 봐야 합니다.
짐승에 가까운 년놈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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