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물리치료할 때에 보는 여러종류의 저주파치료기를 오래 전부터 눈여겨 보며
Maker와 Model을 외어와서 Internet에서 찾아보며 적당한 것으로 하나 살려고 한게
꽤나 오래이고, 적은 돈으로 작만한게 은행수첩 크기의 저주파치료기로 안경알만한 패드이고
이 것을 몸에 붙이고 작동을 시키면 따금거리고 아파서 거부반응이 생겨 자주 하지도 못하고
구석자리에 밀쳐놓고 지낸게 몇개나 된다
내 아내는 1994년/1995년 두차례나 목 밑을 절개하여 10cm크기로 벌려 경추추간판(목디스크)
2개를 수술한 일이 있는데(그 당시에는 최소침습수술이 연구되지 않아서 일반외과적 수술로 )
실핏줄이며 신경줄을 끊고 경추에까지 접근을 하였으니 -
2번이나 수술은 성공하여 현재 좋은 건강을 누리고 사는데, 그 수술로 인한 후유증이 심하여
저기압이 접근하면 3일 전부터 또 중부지방의 저기압상황까지 감지하여 등부분의 통증이 심하여
잠을 이루지 못하고 왼-밤을 걸어다니며 지새우고 시간을 보내었는데, 온갖 물리치료를 다
받아보고 약물에 의존해 보았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다
지금은 통증도 없이(어느 때 느끼는 아주 경미한 상태) 잘 지내게 된게
어느날 우연히 서울에 사는 사촌의 권유로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같이 가서 체험하자'는데
끌려 무료로 일주일간 체험을 하고 통증이 없어진게 너무 신기하고 좋아하는 -
그 이야기로 체험에 의한 저주파치료기 소개를 한다
다음이나 네이버에 들어가서 '펄스캠'이라고 치고 들어가면
치료기기의 소개가 나오는데 그 기능에 대해서는 체험을 하지 않으면 알 수 없을 것입니다
전국의 여러 곳에 체험실이 있는데 3개월간 무료로 할 수 있으며
이 곳에서는 구입하라는 권유는 하지 않기에 체험으로 필요하면 구입을 한다고 함
체험실에 여자들이 300-400명 씩 모여들기 때문에 20대나 갖추고 있지만 많은 시간 기다린다
치료기 패드가 여러종류 있는데 크기가 손바닥만 한게 있고 복부용은 신용카드크기로 여러개나
붙어 있고 - 도전을 쉽게하기위해 젤리를 바르고 하는데 따금거리는 증상이 없어서 아무때나
쉽게할 수 있는 것이 좋다.
약 삼백만원(\3,000,000)을 주고 구입하여 요사이는 집에서 30-60분간 하는데
나도 매일 하는 습관이 생겼다
두 발바닥을 할 때에 한 발을 떼어낸 상태에 다른 사람이 내 머리에 손을 스치면 전기 스파크가
나고 타닥하는 소리가 난다 - 그만큼 큰 전류가 온 몸에 흐르는가 본다
꼭 PulseCam 영업사원 같은 이야기가 되어버렸네.
많은 여자분들이 노년에 여러통증을 많이 격고 있는데 이 치료기가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어 소개하는 것입니다
부산에는 처음 동래 전신전화국 건너편에 문을 열었었는데, 최근에 수영 로타리
근방에 하나 생겼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Pulse Cam 홈피에 들어가서 전화번호 알아서 물어보면 전국의 여러 곳의 체험실을
쉽게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