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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잊기로 했는데 우연히 카톡 프사를 바꾼걸 보고 멍해졌어
나는 너를 잊기 힘든데 잊는다는 말만 닳고 사는데 너는 아닌가 봐.
너가 행복 해질수록 내 한숨만 늘어가고 난 점점 더 비참해져 가는데
넌 행복하다는게 난 너무 속상해 너가 너무 미워
차라리 우리 가 만나지 않았더라면 우리가 알지 못했다면 어땠을까
다시 사랑하고 싶어 다시 좋아해줘.. 작성자 닝닝 작성시간 23.10.13 -
답글 누굴? 작성자 푸000 작성시간 23.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