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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정 / 아림

작성자해왕성(海王星Neptune)|작성시간26.06.06|조회수11 목록 댓글 0

 

연정 / 아림

 

두 눈에 맺힌 이슬 방울은 너와 나의 눈물인가

안개 짙은 길 모퉁이 떠나가는 한 숨 소리

다시 만날 기약 없이 돌아서 간 내 사랑

잊으려 애를 써 봐도 밀려 드는 당신 얼굴

오늘 밤은 그 무엇으로 타는 가슴 달래 보나

 

두 눈에 맺힌 이슬 방울은 너와 나의 눈물인가

안개 짙은 길 모퉁이 떠나가는 한 숨 소리

다시 만날 기약 없이 돌아서 간 내 사랑

잊으려 애를 써 봐도 밀려 드는 당신 얼굴

오늘 밤은 그 무엇으로 타는 가슴 달래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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