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사랑한 사람들
최근 수정 시각: 2024-09-09 13:49:55
배현정(裵賢貞)[훈음]
마리헬렌 브라쇠르
| 본명 | 배현정 |
| 귀화 전 이름 | 마리헬렌 브라쇠르 |
| 출생 | 1946년 (77~78세) |
| 벨기에 | |
| 소속 | 전진상의원 원장 |
| 학력 |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학사 |
| 직업 | 의사 |
| 경력 | 전진상 가정복지센터 (1975) |
벨기에계 한국인 의사[2]. 2012년 국적법 개정으로 인해, 한국에 헌신한 명예로운 삶에 의한 "특별귀화"를 통해 한국인이 된 소수의 인물 중 한명이다. 그녀와 똑같이 특별 귀화로 한국인이 된 벨기에계 한국인은 지정환 신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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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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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프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9.19 다큐인사이트 언니들은 못말려 2024.09.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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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왕성(海王星Neptune) 작성시간 24.09.20 https://vod.kbs.co.kr/index.html?source=episode&sname=vod&stype=vod&program_code=T2019-0296&program_id=PS-2024072152-01-000&broadcast_complete_yn=N&local_station_code=00§ion_code=05§ion_sub_code=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