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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량도 - 2013.09.14

작성자염정의| 작성시간13.09.16| 조회수4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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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림거사 작성시간13.09.17 한 7년전쯤 다녀 왔는데 그때는 없던 출렁다리등 편의시설이 많이 보강 되었네요
    그때 기억은 만만하게 봤다가 갈증 나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염정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3 그렇습니다
    만만하게 보고 물 한병만 가져온 사람이 있었네요.
    요즘은
    달바위봉과 지리망산 중간쯤에 매점이 있어 물... 한병 2,000원
    요즘은
    출렁다리로 진행하니
    정체도 없고
    그래도... 7.3km 다섯시간 걸립디다.
    만만치 않어요
    빠른 사람이야 뭐... 세시간 후딱~~~~~~~~~~~~
  • 작성자 난 세상의 중심 작성시간13.09.23 사다리, 밧줄타고 오르내리는 재미와 스릴이 자연경관과 잘 어울렸었는데... 왠지 좀 아쉽네요.
  • 작성자 워커힐 작성시간13.09.25 염회장님....구수한 목소리가 귓전에 맴돌아요.사량도가 많이 변해서 옛날??? 밧줄잡고 낑낑 올라가던 그 모습이 생각나 외장하드꺼내서 사량도 사진 쳐다보고 있답니다.
    저도 이번 10/3일 연휴때 사량도 접수하러 갑니다. 다른산행 잡히면 연락주세요.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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