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3일 목요일날 도착했는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인천공항에서 출발해서 나리타공항에 3시간 경유하고 11시간 에어캐나다를 타고 토론토에 도착했어요
물론 아주 지루함이 없지않아있었지만 처음하는 외국경험이라 나름 신기하고 재밌었답니다...///
약간의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캐나다 달러를 환전해서 부모님께 연락드리기도 했구요 ~ㅠ ㅠ
가만히 앉아서 여러번의 기내식을 먹으려니 배는 부르고 움직이지는 못하고 조금 힘들었습니다...
인청공항에서 나리타 공항 또 나리타에서 토론토로 경유해서 왔지만
찾아오는것이 그렇게 어렵지도 않았어요 ~ 미리 어학원에서 설명해주신대로 하니 간단히 찾을수 있겠더라구요^^
참 ! 나리타 공항에서도 한번 기내식 가방 검사가 있었어요~흠..간단했지만요..조금 귀찮았어요 히히히//
토론토 공항에 내리니 간단한 입국심사를 마치고 ~ 짐을 찾으러 갔는데 토론토 공항은 카트를 2달러를 주고
대여할수 있더군요...-_- ;;; 쩝..
아무튼 픽업해주시는분이 친절하게 짐도 옮겨주시고 차로 홈스테이집까지 무사히 바래다 주시고 설명도해주시고
홈스테이에서 지켜야할 예절같은것도 간단히 설명해주시면서 홈스테이집에 도착했구요..그날은 짐정리하고 간단한
집구경을 하고 바로 잠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다음날 사무실에 들려서 통장을 개설하고 휴대폰을 개통하고 맛잇는 피자랑 라면도 먹고 사무실에 만난
친구들과 주변 구경을 잠깐 하고 집에 돌아왔구요..//
주말 토요일은 홈스테이마미와 함께 근처 공원에서 홈스테이마미 친구들과 바베큐파티를 하고 저녁에는 함께
장을보러 인근 슈퍼마켓을 가고 또 이후엔 홈스테이마미친구집에 식사초대를 받아서 갔답니다...
오자마자 아주 빠듯한 일정을 보내느라 이렇게 늦게 글을 올려보내요~^^
열심히 아주 많은경험을 하고 돌아갈듯 하네요ㅜㅜ 히히히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Emily~~ 작성시간 09.08.17 오자마자 정말 알차게 시간 보내셨네요 ~~ 이제 시차 적응은 다 하셨겠어요. 한동안 날씨가 더울 건가봐요. 더울때 많이 돌아다니세요. 금방 추워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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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따켕 작성시간 09.08.17 누군지 느낌이 팍팍 오는걸..ㅋㅋㅋㅋ 즐거운 토론토 생활이 다가오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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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ennifer~* 작성시간 09.08.17 기내 가방도 검사하는구나..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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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sh~^^ 작성시간 09.08.21 오오~~ 완죤 바쁜일상의 시작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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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떵이sh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01 헉 -_- 언제 이런글들이;;;; 저..... 조셉님말고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