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광나무 열매를 다 수확한 후에 광나무 열매를 마져 다 땄다.
웬 벌레들이 그렇게 많이 잡수셔 버렸는지..
벌레 먹은 것도 약으로 쓰여지는 곳이 도 있다고 하나
다 떼어내어 가면서 따려하니 시간이 솔찮이 걸렸다.
먼저 이걸 깨끗이 씻은 다음 술을 뿌려서 찌고 말려 둔 다음
여정실 차, 여정실 효소, 여정실 고, 여정실 담금주 등으로 해보려한다.
신장 간 기력회복 특히 이명과 항암 보음 효능이 탁월한
이 하늘의 선물들을 귀한 곳에 잘 쓰여지도록 해야겠다.
아래 사진은 며칠전에 다 수확한 당광나무 열매
둘다 같은 효능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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