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색을 띈 병아리로 들어와서
한 달이 채 안되어서 삼계탕닭으로
출하 대기 중인 큰병아리들입니다.
저희 이웃 마을 쪽에 있는 양계장인데
다른 가축들로 마찬가지이지만
뭣모른 채 먹고 싸고 놀고 있는
얘들을 보면 맴이 좀 아프기도 합니다.
사람도 지도자 잘못 만나서 뭣모르고
이렇게 사육 당하는 나라들도 더러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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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색을 띈 병아리로 들어와서
한 달이 채 안되어서 삼계탕닭으로
출하 대기 중인 큰병아리들입니다.
저희 이웃 마을 쪽에 있는 양계장인데
다른 가축들로 마찬가지이지만
뭣모른 채 먹고 싸고 놀고 있는
얘들을 보면 맴이 좀 아프기도 합니다.
사람도 지도자 잘못 만나서 뭣모르고
이렇게 사육 당하는 나라들도 더러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