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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북이출석부

6월10일 수요일의 이쁜인사

작성자이슬(조경은)|작성시간26.06.10|조회수24 목록 댓글 2

«우리 앞에 남은 세월»

푸른 잎도 언젠가는 낙엽(落葉)이 되고
예쁜 꽃도 언젠가는 떨어지지요.
이 세상에 영원(永遠)한 것은 없습니다.

오늘 이 시간도 다시 오지 않습니다.
영웅호걸(英雄豪傑) 절세가인(絶世佳人)도 세월따라 덧없이 가는데 우리에게 그 무엇이 안타깝고 미련(未練)이 남을까요?

누구나 그러하듯이 세월이 갈수록 곁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떠나 가고, 남은 사람들 마저 세상과 점점 격리(隔離)되어 외로워 집니다.

이별이 많아져 가는 고적(孤寂)한 인생길에 안부(安否)라도 자주 전하며 마음 함께 하는 동행자(同行者)로 인하여 쓸쓸하지 않은 나날이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아껴 쓰면 20년,
대충 쓰면 10년,
아차 하면 5년,
까딱 하면 순간,
우리 앞에 남은 세월이라고 합니다.


< 옮긴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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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들꽃 | 작성시간 26.06.10 밝은 미소와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네 인생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이슬(조경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우리 이쁜동생 안녕❤️
    자주볼수없지만 이렇게 안부전할수있는
    이시간을 감사하며
    오늘도 파이팅~~♡♡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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