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뇌는 몸의 아픔은 잘 못 느끼지만, 마음에는 제일 민감하게 반응한다.
‘나는 무능력하다,
나는 끝났다,
나는 늙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뇌는 자신의 일을 놓아버린다고 한다.
살아있는 우리는 항상 청춘임을 늘 잊어서는 안 된다.
나는 믿음이 강한자!
나는 말씀에 강한자!
나는 건강에 강한자!
나는 물질에 강한자!
80줄에 들어선 나이지만, 아직은 할 일이 많은 "청춘임을 항상 잊지 말아라! "
우리는 항상 청춘임에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며
오늘도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웃는하루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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